2010년 3/20(토) ~ 3/26(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0-03-19 16:49:26 HIT : 1,057

3/20(토) 캠퍼스를 위한 기도
20, 30대의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를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31가지 이유>(이상화 지음, 기독신문)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이 세상과 동떨어진 설교 때문에, 성도들이 모였다고 하면서 서로 싸우는 모습 때문에, 헌금을 강요하는 듯한 인상이 많아, 교인들의 교회 안 행동과 교회 밖 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화려한 교회에 비해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서, 전도 방법이 너무 혐오스러워, 목회자에 대한 신뢰감이 생기지 않아, 너무 따분하고 지루해서...” 여러 가지 이유로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머지않아 한국교회 역시 유럽교회처럼 텅 비게 될 수도 있다. <캠퍼스33 기도운동본부>
▶ 캠퍼스의 청년대학부마다 예배와 기도와 연합과 전도의 열정을 회복하여 건강한 공동체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켜 주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시 51:12-13)

3/21(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바울 & 실라 
* 온 가족이 주님 안에서 더욱 사랑하며 영육이 강건하고, 가장으로서 사역과 가정의 균형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 4월 초에 진행 될 미개척 캠퍼스 단기 선교의 안전과 열매를 위해
* 근처에 있는 의대 모임을 돕게 되었는데 지혜를 주셔서 잘 도울 수 있도록
* 새학기의 여러 계획, 여름 단기 선교 등 모든 계획들이 주님의 뜻대로만 세워지고 진행될 수 있도록
* 한나가 3개월간 치료로 많이 나을 수 있도록

3/22(월) 마카오를 위한 기도
카지노 업계로부터 막대한 세금을 거둬들이는 마카오 정부가 올해도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전 주민들에게 1인당 100만원에 가까운 현금 보너스를 지급한다. 마카오 행정수반인 페르난도 추이(崔世安) 행정장관은 시정보고를 통해 금년도 마카오 정부의 주요 정책을 밝힐 예정이다. 추이 행정장관은 공공주택 공급 확대, 타이파 지역의 병원 신축, 교통난 완화 등과 함께 마카오 시민들에게 현금 보너스를 지급할 계획이다. 파이첸이 경기부양과 시민생활 지원 명목으로 시행되고 있지만 빈부격차, 관료의 부정부패 등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을 완화시키려는 목적도 내포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파이첸을 지급하기 전에는 시위가 빈발하고 그 규모도 크지만 파이첸이 지급된 이후에는 시위 횟수와 규모가 현저하게 줄어든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기도 24·365>
▶ 마카오 사람들이 썩어 없어질 것에 얽매여 유혹의 욕심을 따라 살았던 옛 사람을 벗어버리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주사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 받은 자들로 새롭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하자. 중국 선교의 시발점이었던 마카오에 처음 들려졌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진리로 다시 이 땅을 기경하사 열방 중에 복음의 통로로 일으키실 주님을 기대하자.
-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1-24) 

 3/23(화) 중국의 청년들을 위하여
고등학교는 졸업생들을 위해 “대학생 안전지식 핸드북”을 나누어 주고 있다. 이러한 핸드북의 내용은 성폭력 예방, 에이즈 예방, 온라인 채팅의 함정에 대한 사전 예방지식이 포함된다. 그리고 기숙사 외에서 자취하는 대학생들의 캠퍼스 밖에서의 안전문제에 대한 지식도 제공한다. 하나님께 감사한 것은 많은 젊은이들이 대학 캠퍼스 내에서 예수님을 만나 구주로 삼고 또 양육훈련을 받아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캠퍼스 내에 열심으로 전도하는 이단 사이비에 미혹되어 주님을 떠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 캠퍼스 안에서 예수님을 만나 주님의 제자가 된 어린양을 위해 기도하자. 또 더 많은 캠퍼스 사역자들을 보내주셔서 이 청년들을 섬기며 이단 사이비에 빠지지 않도록 중보하자.
-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에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겔 34:11-12)

3/24(수) 티베트를 위한 기도
티베트족은 그들의 언어를 사용하는데 라싸(拉萨)와 암도(安多), 캄빠(康巴) 티베트족 모두 같은 문자를 사용하지만 발음, 의미에 있어 많은 차이가 있다. 이들은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이들이 대부분이고, 보통화를 할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아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티베트어가 필요하다. 티베트어는 역사를 거치면서 불교의 종교적 언어로 바뀌었다. 티베트어 성경을 1900년대 초에 번역된 신구약(고대성경, 라싸어)이 있고, 현재 현대암도어 신약성경이 번역되고 있다. 또한 예수영화도 티베트어로 제작되었으며, 각종 간증자료도 있다. <3대종족을 위한 30일 중보기도>
▶ 티베트 민족에게 그들의 언어로 번역된 복음을 잘 전할 수 있도록, 복음화를 위한 귀한 선교도구인 티베트어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고전 12:10-11)

 

3/25(목) 중국어 성경번역 사역을 위하여
중국어 성경이 90년 만에 개정된다. 현재 사용하는 중국어 성경은 1919년에 번역된 것으로 현대 중국어에 맞춘 새로운 번역본 출간이 절실했다. 중국어연합판이라고 불리는 현재의 성경은 이미 일상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은 한자가 많아 현대 독자들은 상당한 혼란을 느끼고 있었다. 이에 따라 일부 중국 성경학자들은 <개정중국어연합판>이라고 명명될 새로운 성경번역을 진행해 왔다. 미국성서공회의 라마르 베스트 총재는 미국은 통상 2-30년 주기로 언어의 변천에 맞추어 성경을 손질하거나 재번역하는데 비해 너무 늦었다고 말하면서 이제라도 시대에 맞는 새로운 성경이 출간된 것은 매우 기쁜 일이라고 말했다. <매일선교소식>
▶ 현대 중국어에 맞춘 새로운 번역본을 출간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중국교회가 말씀으로 더욱 새롭게 변화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벧전 1:24-25)


3/26(금) 대만을 위한 기도

현재 대만은 도교, 불교, 일관도가 따로 혹은 혼합된 양상의 종교 사찰이 있으며 이를 숭배하는 대만인은 기본적으로 90%를 육박한다. 당연 이들은 여러 우상들과 조상신을 기본적으로 섬기고 있다. 또 섬이라는 특성상 민간신앙이 발달된 지역이기도 하다. 영적으로 혼탁한 가운데 기독교는 천주교를 포함하여 3%라는 저조한 비율이다. 대만은 지역적으로는 선진국 형이지만, 영적으로는 복음증거지역이다. 어쩌면 관습과 발달된 경제로 인해 피폐해진 영혼이라는 이중적 과제를 접해야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접근이 필요한 영적 전쟁터이다. <중국을주께로>
▶ 불분명한 정체성과 피해의식 속에서 살아가는 대만 사람들에게, 화합을 위한 유일한 대안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인 것을 이들이 깨닫게 해 주시도록 함께 기도하자.
-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롬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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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 2010년 3/27(토) ~ 4/2(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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