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7(목) 빈부 격차에 마음이 갈라지는 청소년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2026-08-22 18:16:20 HIT : 1,031
【8/27(목) 빈부 격차에 마음이 갈라지는 청소년들을 긍휼히 여기소서】
“예전에는 돈 개념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돈이) 많으면 여러 친구들한테 사 주고, 못사는 애들은 (연애도) 못해요.” 탈북 청소년의 말이다. 북한도 경제적 생활 수준의 유사성이 친구 집단 형성의 기준이 되고 있다. 또래 집단을 통해 계층화를 경험하며 자신의 경제적·사회적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직면하게 되는 미래 가능성의 한계를 경험한다. 관계의 친밀성, 애정의 정도를 표현하는 수단으로도 물질이 중요해졌다. <모퉁이돌선교회>
▶ 왜곡된 가치관과 물질만능주의가 북한 청소년들의 마음에 뿌리내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이 심겨서 자라도록 지켜 주옵소서. 가진 것에 따라 서로를 판단하고 나누는 대신, 하나님 안에서 동등하게 지음받은 생명임을 깨닫게 하시고 갈라진 마음을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하옵소서.
- 너희는 속지 말라 하나님은 조롱당하지 않으시니 이는 사람마다 자기가 심은 것을 거두기 때문이다 자기의 육신을 위하여 심는 자는 육신으로부터 썩을 것을 거두나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거두리라 (갈 6:7-8,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8/27(木) 求神怜悯因贫富差距,产生心灵分歧的青少年】
“以前好像不怎么存在金钱的概念。谁(钱)多,就给朋友买,穷的孩子,连个恋爱都不能谈。”这是脱北青少年的告白。目前,经济生活水平的相似性,成为了组建朋友群体的标准。他们通过同龄群体,经历阶层的差异,也在确认自己的经济与社会地位,而且在自己所处的环境中,领会到将要面临之未来可行性的限制。在表达关系的亲密和爱情的深度上,物质水平起到了非常重要的作用。<房角石宣教会>
▶ 希望歪曲的价值观和物质至上主义,不能扎根在朝鲜青少年的心灵当中,反而使神的话语种在他们里面,能够影响他们的一生。愿所有人不要按照彼此所拥有的,来判断和划分彼此,而是明白每一个人都是被神平等创造的生命。求神用圣灵使分歧的心灵合而为一。
- 不要自欺,神是轻慢不得的。人种的是什么,收的也是什么。顺着情欲撒种的,必从情欲收败坏;顺着圣灵撒种的,必从圣灵收永生。(加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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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75. 【8/28(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카라칼팍스탄의 투르크멘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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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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