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수) 인도주의를 넘어 중국의 진정한 인권과 종교의 자유를 위해】
현대 중국 역사에서도 최고 권력층의 정치적 결정으로 정치범이나 종교인이 석방된 사례는 여러 차례 있었다. 많은 개별 사례에서 또한 서방 외교 채널을 통한 중재와 국제사회의 여론 압력을 통해 중국 정부가 ‘인도주의’ 또는 ‘선의의 표시’라는 명분으로 일부 이의 제기자(반체제 인사)들을 조기 석방한 바 있다. 그러나 국제사회는 아직 중국 정부가 종교단체들이 처한 구조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정치적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보지 않는다. 독립적인 신앙 활동이 국가 이념에 대한 잠재적 위협으로 간주되는 한, 중국의 종교자유 전망은 여전히 암담하다. 경제와 기술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려는 국가로서 중국은 사법 체계와 현대 보편적 법치문명(法治文明) 사이에 여전히 큰 격차가 존재한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중국은 외교적 압력과 인도주의 명분으로 일부 반체제 인사와 종교인을 석방해 왔으나, 독립적 신앙을 국가 위협으로 보는 구조적 문제는 여전하다. 경제·기술적 성취에도 불구하고 보편적 법치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아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탄압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는 중국교회에 자유와 평화를 허락하시기를 기도하자.
-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시 146:7)
【8/26(水) 超越人道主义,为中国真正的人权与宗教自由】
在现代中国历史中,也曾发生过多次因最高权力阶层的政治决定,而政治犯或宗教人士被释放的案例。在许多个案中,中国政府也因西方外交频道的仲裁与国际社会的舆论压力,以“人道主义”或“善意的表示”为名,提前释放了一些提出异议者(反体制人士)。然而,国际社会尚未认为中国政府显示出从根本上解决宗教组织所面临的,结构性问题的政治意愿。只要独立的宗教活动被视为对国家意识形态的潜在威胁,中国的宗教自由前景依然黯淡。作为一个在经济和技术领域引领世界的国家,中国的司法体系与现代普遍的法治文明之间,仍然存在着巨大的差距。<网络期刊-中国归主>
▶ 尽管中国在外交压力和人道主义的名分下,释放了一些反体制人士和宗教人士,但将独立信仰视为国家之威胁的结构性问题依然存在。尽管中国在经济、技术上取得了成就,但因普遍的法治和宗教自由,未能得到保障而显出其局限性。让我们祈祷,愿神将自由和平安,赐给在镇压中也持守信仰的中国教会。
- 他为受屈的伸冤,赐食物与饥饿的。耶和华释放被囚的。(诗 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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