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가자지구】
가자지구의 다로 알발라 지역은 오랫동안 정치적 분쟁의 한가운데에 있지만, 시린에게 그곳은 고향이었습니다. 열 명의 자녀를 둔 큰 가정에서 자란 그녀는 운 좋게도 가자에 있는 알 아자르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호 물품뿐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까지 전해준 그리스도인들을 만나면서 그녀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고, 결국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시린은 한 무슬림 팔레스타인 남성과 결혼했지만, 그는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그녀를 무시했고, 그가 빚 문제로 감옥에 가게 되자 시린과 아이들은 완전히 버려졌습니다. (…) 그녀는 여기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마음을 바꾸셨습니다. 시린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때 저는 예수님께서 저를 가자지구에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르셨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저는 이곳에 필요한 존재이며,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특별한 사명이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 죽음의 땅으로 알려진 이곳에서, 예수님 안에 있는 영원한 생명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어요." 전 세계 신자들이 당시 예수님께 관심조차 없던 그녀의 남편 마흐무드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그가 기적과 같은 놀라운 회심을 경험했습니다. 그는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남편으로 바뀌었고, 종종 성경 구절을 보내며 "네 명의 가장 좋은 친구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이 준 말씀이야."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예수님께서 가자지구 사람들에게 꿈과 환상으로 자신을 나타내시도록 기도합시다.
▶ 가자지구에 평화가 임하고, 인도주의적 위기가 해결되도록 기도합시다.
▶ 팔레스타인 신자들이 자기 민족 가운데 선지자와 사도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기도합시다.
- 너희 모든 나라들아 여호와를 찬양하며 너희 모든 백성들아 그를 찬송할지어다 (시 117:1)
【8/7(金) 为穆斯林世界祷告 - 加沙】
加沙走廊的迪尔巴拉(Deir al Balah)长期是政治冲突的热点,但对希琳(Shireen)来说,这里就是她的家。希琳出生在10个孩子的家庭,她比较幸运有机会就读加沙的爱兹哈尔(Al-Azhar)大学。当她遇见那些不仅带来救援物资、也带来神话语的基督徒时,她的生命彻底改变,成为耶稣的跟随者。后来,希琳嫁给了一位恶言相待的巴勒斯坦穆斯林。当丈夫因债务入狱时,她被冷落一旁,只得独自抚养孩子。(…)身为母亲,她心中充满痛苦,渴望逃离一切。然而,神改变了她的心,她说:“…在这个时候,耶稣呼召我成为加沙走廊的一位神的使女。这里需要我,我领受了神特别的使命。(…)而我也向他人见证如何在一个充满死亡的地方,找到基督里的永生。”世界各地的信徒为她的丈夫马哈茂德(Mahmoud)代祷。起初他对耶稣毫无兴趣,但后来,仿佛奇迹发生似地,他经历了强烈的转变。马哈茂信主之后,不仅成了一位体贴的丈夫,还常常透过讯息传经文给希琳,说这些是“我四位好朋友的语录:马太、马可路加和约翰”! <30天为穆斯林世界祷告>
▶ 求耶稣在梦境与异象中向加沙的百姓显现。
▶ 为加沙的和平与人道危机祷告。
▶ 为巴勒斯坦信徒祷告,愿他们成为自己民族中的先知和使徒。
- 万国啊,你们都当赞美耶和华!万民哪,你们都当颂赞他!(诗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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