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0(목) 북한 성도들에게 양식이 보내졌습니다】
“또 다시 사랑의 선물을 안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만을 위하여 살아가겠습니다.” 지난달 급하게 양식 지원을 요청한 북한 성도가 본회에서 보낸 식량을 받고 쓴 감사 편지의 일부이다. 장기간의 국경 봉쇄와 보릿고개를 지나며 고통당하는 북한 성도들에게 더 많은 식량과 물품이 보내져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되기를 기도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어려운 시기에 북한의 성도들이 요청한 식량을 보낼 수 있도록 역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양식으로 굶주린 성도들이 위로받아 힘을 내게 하시고, 양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져 이를 통해 복음 전할 기회를 얻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또 하나님의 말씀과 양식을 보낼 수 있는 길을 활짝 열어 주사 더 많은 사랑을 나누게 하옵소서.
-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모든 사람에게 선을 행하되 특히 믿음의 가정들에게 하자 (갈 6:10,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7/30(木) 给朝鲜信徒送去了粮食】
“再次赐下爱的礼物,衷心感谢您。我愿此生只为天父而活。”这是上个月一位因急需粮食援助,而向本会求助的朝鲜信徒,在收到本会寄去的粮食后写来的感谢信中一段。愿经历了长期国境封锁,和“青黄不接”艰难时期、仍在苦难中的朝鲜信徒,能够得到更多粮食和生活物资的援助,使他们亲身感受到神安慰与眷顾的爱,我们也为此祷告。<房角石宣教会>
▶ 赞美神,在朝鲜最艰难的时期里,给信徒们送去粮食。借着这批粮食,使饥饿中的信徒得安慰,得力量。而且,在分享粮食的过程中,愿神的爱一并地传递下去,成为福音被传播的机遇。另外,愿神打开可运送粮食的大路,好让真理和粮食尽早被送到朝鲜,使更多的人享受神的大爱。
- 所以,有了机会就当向众人行善,向信徒一家的人更当这样。(加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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