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월) AI 전시회서 꿈 키우는 중국 학생들…"로봇 전문가 되고 싶어요"】
"저는 커서 로봇 설계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이미 로봇 관련 대회에 나가고 있어요." 지난 19일(현지시간) 세계인공지능대회(WAIC)가 열린 중국 상하이세계박람회 전람관. 중국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관련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행사장을 가득 메운 업계 관계자와 성인 관람객들 사이에 부모와 함께, 또는 혼자서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도 눈에 띄었다. 학생들은 연합뉴스의 인터뷰 요청에 흔쾌히 응하면서, 자기 나름의 감상평을 내놨다. 로봇 설계자가 되고 싶다는 중학교 1학년 리이하오 군에게 인상적인 전시 내용에 대해 묻자 "로봇들이 이전에는 못했던 일들을 하는 걸 봤다. 이전에는 사람이 조종해야 했는데 지금은 스스로 작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탁구 치는 로봇의 경우 (사람이 맞은편에서 친) 공의 속도가 빠른데도 즉시 반응했다"면서, 학교에서 관련 내용을 배우는지에 대해서는 "(과학 관련 과목에서) 로봇을 프로그래밍하고 블록으로 로봇을 만든다"고 소개했다. (…) <상하이=연합뉴스>
▶ AI가 갈수록 일상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오고 있는 시대에 한국교회는 중국 선교현장을 어떻게 공감하고 능동적이고, 전방위적으로 대응해 나아갈 것인지를 위해 기도하자.
-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욜 2:32)
【7/27(月) 在AI展会上培养梦想的中国学生…“想成为机器人专家”】
“我长大后想从事机器人设计工作。现在我已经在参加机器人相关的比赛了。”当地时间19日,在世界人工智能大会(WAIC)于中国上海世博展览馆举行期间,展馆内挤满了前来了解中国人工智能(AI)和人形机器人产业最新发展趋势的业界人士,和成年参观者。在人群中,还有不少由家长陪同或独自前来参观的学生,格外引人注目。面对韩联社记者的采访,这些学生都欣然接受,并分享了自己的观展感受。立志成为机器人设计师的初一学生李一豪(音译),在谈到令自己印象最深刻的展品时说:“我看到机器人已经能够完成以前做不到的事情。以前必须由人来操控,现在它们可以自主运行了。”他还举例说:“比如打乒乓球的机器人,即使面对人从对面快速击来的球,也能够立刻作出反应。”当被问及学校是否教授相关内容时,他介绍说:“我们在科学课程中会学习机器人编程,还会用积木模块搭建机器人。”(…)<上海=韩联社>
▶ 让我们祷告,在人工智能(AI)日益深度融入日常生活的时代,韩国教会与中国宣教禾场产生共鸣,且能主动而全方位地应对一切事工和问题。
- 到那时候,凡求告耶和华名的就必得救;因为照耶和华所说的,在锡安山,耶路撒冷必有逃脱的人,在剩下的人中必有耶和华所召的。(珥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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