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4(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파키스탄의 파슈툰족】
2026-07-18 01:22:19 HIT : 678
【7/24(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파키스탄의 파슈툰족】
오메드는 파슈툰족으로 몇 년 전 난민 신분으로 독일에 오게 되었습니다. 난민 캠프에서 그는 성경을 받았고, 여러 그리스도인에게서 따뜻한 돌봄을 받았습니다. 외로움으로 거의 절망하던 시기에 정부 기관의 한 친절한 직원이 그를 그리스도인들과 함께 사는 공동주택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곳에서 오메드는 신앙에 관한 여러 질문에 대한 답을 찾게 되었고, 결국 예수님을 자신의 구세주이자 주님으로 영접했습니다. 점점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 성경은 그의 기쁨이자 위로가 되었고, 그는 다른 이들에게도 성경 구절을 보내며 격려하는 일을 즐겨했습니다. 오메드는 몇 년 전부터 고향인 파키스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곳에서는 자신의 믿음을 크게 드러낼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예수님과의 깊은 관계 안에서 조용히 살아가며, 친구와 친척들에게도 스스로를 돌아보도록 영감을 줍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를 가까운 롤모델로 여기며 존중합니다. 어느 날, 그는 믿음 때문에 폭행을 당한 적도 있습니다. (…) 오메드는 여전히 영적 교제를 거의 나누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에게도, 주변의 그리스도인 공동체에도 너무나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그는 여전히 신실하게 예수님을 따르는 것을 즐거워하며, 신중하고 애정 어린 마음으로 그분을 전하고 있습니다.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전 세계 5천만 명이 넘는 파슈툰족 가운데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이 극히 적은데, 주님께서 이 민족에게 복음의 길을 열어 주시도록 기도합시다.
▶ 오메드와 같은 신자들에게 지혜와 담대함을 주시고, 하나님의 보호가 함께하도록 기도합시다.
▶ 파슈툰족 가운데 기쁨으로 모여 예수님을 따르는 공동체가 세워지도록 기도합시다.
-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후 1:4)
【7/24(金) 为穆斯林世界祷告 - 巴基斯坦的普什图人】
奥梅德是一位普什图人,许多年前以难民身分来到德国。他在难民营里得到一本圣经,并受到基督徒的友善关怀。当他因孤独几乎绝望时,一位政府办公室的好心职员,帮助他搬进一个基督徒合租公寓。在那里,奥梅德得到关于信仰的解答,并接受耶稣为救主。日子虽日渐艰难,圣经却成为他的喜乐与安慰;他也喜欢把经文传给他人,带给别人喜乐。如今,奥梅德已经回到家乡巴基斯坦生活多年。在那里,他不能公开宣扬信仰,但他仍活出与耶稣亲密同行的生命,并让身边的朋友与家人因他的榜样而思考信仰。村里的人尊敬他,视他为温和且值得效法的人。有一次,他因信仰被人殴打。他对那人说:「等一下! 让我解释我所信的。如果你是对的,就继续打;如果我是对的,就请你放过我。」结果他没有再被打。(…)奥梅德几乎没有属灵团契,因为这对基督徒群体与他自己都太危险。然而,他仍然在喜乐中忠心跟随耶稣,小心而充满爱地为祂作见证。<30天为穆斯林世界祷告>
▶ 为全球超过5,000万普什图人代求,在他们中间跟随耶稣的人仍然极少。
▶ 求主赐智慧、勇气与保护给像奥梅德一样的信徒。
▶ 祈求神在普什图人中兴起欢欣跟随耶稣的群体。
- 我们在一切患难中,祂安慰我们,使我们能用神所赐的安慰去安慰那些遭各样患难的人。(林后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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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40. 【7/25(토) 중국신학교를 위한 기도 - EATS 동아시아신학원(원장: 이요한 목사)】
   5138. 【7/23(목) 북한, 경제 틈새를 통해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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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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