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금) 무슬림을 위한 기도 - 가나 북부의 맘프루시족】
가나 북부에는 45만 명이 넘는 맘프루시족이 살고 있으며, 그들은 이슬람과 전통 아프리카 종교가 섞인 독특한 형태의 혼합주의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살리수는 이슬람이 "평화”와 “알라에 대한 복종”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평화가 실제 삶에서 드러나는 모습을 본 적은 없었습니다. 실제로 그의 주변 사람들 대부분은 저주와 복수, 원수, 죽음에 대한 두려움 속에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는 이슬람 학교에서 공부했지만, 마음속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얻지 못한 채 불만만 커졌습니다. 특히 알라가 카아바(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 있는 이슬람의 신전)를 향해 기도하는 자의 기도만 받으신다는 가르침은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살리수는 성경을 접하게 되었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요한복음 14장에 이르렀을 때 그는 해답을 발견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다는 사실 그리고 그 부활이 제자들에게 산소망을 주었다는 점은 선지자의 죽음과 그 영원한 운명조차 불확실하게 말하는 꾸란의 수라들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었습니다. (…) 그는 무슬림들이 던지는 모든 질문, 특히 가장 중요한 '영원 한 생명에 대한 소망'에 대해서 성경은 분명한 답을 준다고 믿습니다. (…)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생명의 위협과 직업, 재산의 상실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맘프루시족 신자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 맘프루시족 신자들이 서로를 지지하고 격려하며 믿음 안에서 굳건히 서도록 기도합시다.
▶ 맘프루시족 무슬림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부드럽게 하셔서 복음을 듣고 이해하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 4:7)
【7/17(金) 为穆斯林世界祷告 - 加纳北部的曼普鲁西人】
超过45万名曼普鲁西人居住在加纳北部,当地的伊斯兰信仰与传统非洲宗教融合,形成一种独特的混合信仰。萨立苏(Salisu)知道伊斯兰的意思是“和平”与“顺服真主”,但他从未在现实中见过真正的和平。事实上,他周遭的人大多被恐惧笼罩——害怕诅咒、仇敌、报复与死亡。他进入伊斯兰学院,但对许多问题的答案依旧不满意。他不敢相信真主竟只接受朝向卡巴天房(Ka'aba)祈祷之人的祷告。萨立苏偶然找到一本圣经,开始阅读。当他读到约翰福音第14章时,他知道自己找到了答案。耶稣为人死而复活,并将活泼的盼望赐给跟随祂的人,这与古兰经苏拉(Suras,意为古兰经的「章」)当中谈到伊斯兰先知之死,与其对永恆结局的不确定,形成鲜明对比。(…)他相信圣经能回答穆斯林提出的一切问题,而其中最重要的,就是永生的盼望。(…)
▶ 为跟随耶稣的曼普鲁西人代求,许多人正遭受迫逼,生命受到威胁,有些甚至失去工作与财产
▶ 求主使曼普鲁西信徒彼此扶持、互相劝勉。
▶ 求神柔软曼普鲁西穆斯林的心,使他们愿意听见并明白福音。
- 神所赐出人意外的平安,必在基督耶稣里,保守你们的心怀意念。(腓 4:7)


HIT : 5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