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목) 북한 사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게 하소서】
2026-07-10 22:11:35 HIT : 577
【7/16(목) 북한 사회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게 하소서】
최근 청진시 여맹(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정기학습에서 TV 드라마 ‘백학벌의 새봄’의 등장인물을 따라 배우라는 점이 강조됐다고 데일리NK가 전했다. ‘백학벌의 새봄’은 백학리 농장에 새로 부임한 리당비서 ‘형섭(주인공)’이 진정으로 농장원들을 위해 발로 뛰며 혁신에 앞장서고, 이에 농장이 완전히 탈바꿈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실에서는 농장 간부들이 농작물을 빼돌려 자기 주머니를 채우기 바쁜데, 연속극은 간부들의 청렴결백한 모습만 나온다며 여맹원들의 비웃음을 샀다고 한다. <모퉁이돌선교회>
▶ 서로를 착취하고 착복하지 않으면 간부라도 살아남기 어려운 북한의 현실을 올려드립니다. 이웃의 것을 빼앗고 남을 밟아야 하는 불의한 북한 사회에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게 하시고 그 말씀 앞에 지도자와 백성이 순복하게 하옵소서.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한 자들이 세워지고 주의 정의와 공의가 시행되게 하옵소서.

- 누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누가 그의 거룩한 곳에 서겠느냐 정결한 손과 순결한 마음을 가진 자 곧 허탄한 것에 마음을 두지 않고 함부로 맹세하지 않는 자로다 그가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무죄 판결을 받을 것이니 (시 24:3-6, 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7/16(木) 叫朝鲜整个社会都顺从神的话语】
据《Daily NK》报道,近日,清津市朝鲜社会主义女性同盟(简称“女盟”),在定期学习会上强调,要求成员学习电视剧《白鹤原的新春》中的人物形象。该剧讲述了新调任白鹤里农场的李党支部书记“亨燮”(主人公),真心实意为农场职工奔走服务,积极推动改革创新,最终使整个农场焕然一新的故事。然而,据报道,在现实生活中,不少农场干部忙于侵吞农作物、中饱私囊,而电视剧却只塑造了干部清正廉洁、无私奉献的形象,因此引来许多女盟成员的讥笑和嘲讽。<房角石宣教会>
▶ 我们将朝鲜现实中的困境交托在主面前,在朝鲜,即使是干部,若不彼此剥削、侵占,也难以生存。求神使自己的话语传遍这个充满不义、人与人彼此掠夺、践踏他人的社会;愿朝鲜的领导者和百姓,都能在神的话语面前谦卑顺服。愿神兴起手洁心清的人,使他们承担责任,并愿主的公义与公平在这片土地上得以彰显、施行。
- 谁能登耶和华的山?谁能站在他的圣所?就是手洁心清,不向虚妄,起誓不怀诡诈的人。他必蒙耶和华赐福,又蒙救他的神使他成义。这是寻求耶和华的族类,是寻求你面的雅各。(诗 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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