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수) 국제 위상에 맞게 변화가 필요한 중국의 종교 정책】
현상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규제의 세부 항목이 늘어나고 자율 공간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인데 이런 일들은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두려운 것은 디지털 감시가 정교해지고 AI를 통한 설교 내용 분석이 실시간으로 행해질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국제적인 위상은 높아지는데 종교 박해가 이런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어울리는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매년 정초에 세계 기독교 박해 지수(WWL, World Watch List)를 발표하고 있는데 중국은 언제나 박해 순위가 상위입니다. 2026년에도 중국은 미얀마, 말리, 부르키나파소(서아프리카의 내륙국)에 이어 박해 순위 17위를 기록했습니다. 이것이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상에 걸맞은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중국은 종교정책을 바꿔야 할 것입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중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국제오픈도어선교회 발표에 따르면 중국은 여전히 상위권의 종교 박해 국가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국제사회에서 높아진 위상만큼 중국이 인권과 종교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하자.
- 고아와 압박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시 10:18)
【7/8(水) 与国际地位相匹配,中国宗教政策需要改变】
随着现状的维持,监管的细节项目可能会增加,自律空间也会缩小,而且,这种情况似乎已经在进行。令人担忧的是数字监控变得更加精致,通过AI可能会实时分析讲道内容。中国的国际地位虽然提升,但宗教逼迫却显出这样的形式,这能说是合适的事情吗?《敞开的门》国际组织每年年初都会发布世界基督徒逼迫指数(WWL,世界守望名单),中国在迫害名单上总是排名靠前。即使到了2026年,中国也排在缅甸、马里和布基纳法索(西非内陆国)之后,居逼迫排名第17位。这能说与中国在国际社会中的地位相符吗?中国应改变其宗教政策。<网络期刊-中国归主>
▶ 尽管中国的国际地位有所提高,但据《敞开的门》国际组织的声明,中国仍然背负着排名靠前的逼迫宗教国家之污名。让我们祈祷,中国成为与其在国际社会中提升的地位相匹配,珍视人权和宗教价值的国家。
- 为要给孤儿和受欺压的人伸冤,使强横的人不再威吓他们。(诗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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