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화) 불교계도 ‘신천지 경보’, HWPL 불교계 위장 선교 관련 유의 안내 공문 발송】
2026-07-04 03:28:28 HIT : 706
【7/7(화) 불교계도 ‘신천지 경보’, HWPL 불교계 위장 선교 관련 유의 안내 공문 발송】 
개신교와 천주교뿐만 아니라, 불교계도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못하는 모양새다. 「불교신문」 6월 5일 자 기사 “종단협, 신천지 단체 HWPL, 불교계 위장 선교 주의”에 따르면 한국불교종단협의회(종단협)는 6월 4일 회원 종단에 ‘신천지 HWPL 불교계 위장 선교 관련 유의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종단협에 따르면 신천지 유관단체 HWPL(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이 종교화합, 평화운동, 자원봉사 등을 내세워 사찰 및 스님, 불자들과의 신뢰 관계를 형성한 뒤 각종 행사 참여와 협력 활동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특히 다문화법당과 외국인 스님들을 대상으로 한 사례도 확인되고 있다. 종단협은 ▲외부단체의 협력, 후원·봉사활동 제안 시 단체의 설립 목적과 운영 주체 확인 ▲사찰 내 공간 제공, 상주 활동, 정기 봉사활동 운영 등 사전에 차단 ▲종교 간 화합, 평화, 문화 교류 등의 행사 참여 요청은 정중히 사양 ▲의심사례 발생 시 소속 종단에 보고 및 관계 차단 등의 유의사항을 담은 공문을 발송했다. (…) <현대종교>
▶ 신천지와 유관기관들이 기독교뿐만 아니라, 불교 등 타종교까지 평화운동을 명목으로 접근하고 있다. 신천지의 불교계 위장 선교에 대한 철저한 경계와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기도하자. 
-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롬 16:17)
【7/7(火) 佛教界拉响“新天地”警报,发布关于HWPL伪装传教的警示通知】
除了基督教和天主教,就连佛教界也对新天地耶稣教证据帐幕圣殿(总会长李万熙,简称“新天地”)提高了警惕。根据《佛教新闻》6月5日 报道的文章《韩国佛教宗教宗团协议会,警惕新天地旗下HWPL,伪装渗入佛教界》,韩国佛教宗教团体协会(以下简称“宗团协会”)于6月4日,向各个会员宗派下发了《关于警惕新天地HWPL伪装渗透佛教的通知》。据宗团协会透露,新天地相关团体HWPL(天上文化世界和平光复)以促进宗教和谐,推动和平运动,开展志愿服务等名义,与寺院、僧侣及佛教信徒建立信任关系,随后再邀请参与各类活动,或开展合作,以此逐步接近佛教界。值得注意的是,目前已有针对多元文化佛堂及外籍僧侣,开展相关活动的案例。为此,宗团协会在通知中,提醒各宗派提高警惕,并提出以下注意事项:凡遇外部团体提出合作、赞助或志愿服务等请求,应首先核实其设立宗旨及运营主体;防止外部团体借用寺院场所、长期驻点或开展固定志愿服务活动;对于以宗教和谐、世界和平、文化交流等名义邀请参与活动的,应礼貌婉拒;一旦发现可疑情况,应立即向所属宗派报告,并终止与相关团体的一切联系。(…) <现代宗教>
▶ 新天地及其相关组织不仅接触基督教,还打着“和平运动”的旗号,渗入佛教等其他宗派。求神使我们提高警惕,并积极应对,防范新天地对佛教的伪装传教。
• 弟兄们,那些离间你们,叫你们跌倒,被乎所学之道的人,我劝你们要留意躲避他们。 (罗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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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2. 【7/8(수) 국제 위상에 맞게 변화가 필요한 중국의 종교 정책】
   5120. 【7/6(월) "중국 경제 비관론"은 금기?…"전 칭화대 교수 강연 중 경찰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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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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