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월) "중국 경제 비관론"은 금기?…"전 칭화대 교수 강연 중 경찰 출동"】
2026-07-04 03:27:08 HIT : 747
【7/6(월) '중국 경제 비관론'은 금기?…"전 칭화대 교수 강연 중 경찰 출동"】
중국 명문 칭화(淸華)대 경영학 교수를 지낸 인플루언서가 베이징 강연 도중 중국 경제의 비관적 전망을 언급했다가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홍콩 명보가 지난 2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위황(鄭毓煌·51) 전 칭화대 경제관리학원 부교수는 지난달 28일 베이징에서 한 '미래 추세 분석'이라는 유료 강연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장에서 조사를 받았다. 현장에 있던 한 네티즌은 정 전 교수가 강연에서 중국의 미래 경제가 "거시적으로 비관적이고, 미시적으로는 낙관적"이라고 언급했으며, 이런 상황이 20∼30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전했다. 정 전 교수는 사건 후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에서 당시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 힐튼호텔에서 '하버드 경영대학원 실전 사례 분석 훈련 캠프'를 진행하던 중 '불법 집회' 혐의를 받아 경찰관들에게 상황을 설명한 것이었고, 경찰관들이 5분 후에 떠나자 강연은 계속 이어졌다고 밝혔다. (…) <베이징=연합뉴스>
▶ 중국의 사회 문제에 대한 공개 논의 등 양심과 학문에 근거한 발언이나 강연을 통한  사회적 소통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용하는 데 있어 성숙함을 보이는 중국 사회가 되도록 기도하자.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 1:7)
【7/6(月) ‘中国经济悲观论’是禁忌?…“前清华大学教授演讲中警方出动”】
据香港媒体《明报》2日报道称,曾任中国名校清华大学经营学副教授的一名网红人士,日前在北京演讲时,发生警方出动的事件。据报道,“前清华大学经济管理学院副教授郑维煌(51岁),于6月28日在北京一处讲演场所以“未来趋势分析”为主题进行收费演讲时,由于接到报警的警察出动,在现场接受了调查。当时在现场的一位网友称,郑教授在演讲中提及到中国未来经济“宏观上悲观,微观上乐观”,并预测这种状况将持续20至30年。郑前副教授在事件发生后,通过社交媒体表示,“当时我正在北京首都机场希尔顿酒店进行‘哈佛商学院实战案例分析训练营’,因被指涉嫌‘非法集会’,于是向警员说明了情况。”他还称,警员5分钟后离开,演讲随后继续进行。(…)<北京=韩联社>
▶ 我们祷告,愿中国社会更加成熟,可以接纳针对中国社会问题的公开讨论,如,通过基于良知与学术的发言或演讲,进行社会沟通的不同声音等。
- 敬畏耶和华是知识的开端;愚妄人藐视智慧和训诲。(箴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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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21. 【7/7(화) 불교계도 ‘신천지 경보’, HWPL 불교계 위장 선교 관련 유의 안내 공문 발송】
   5119. 【7/5(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박성록 & 김용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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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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