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수) 선교사만이 누릴 수 있는 영광과 대가】
차오싼창(曹三强) 목사는 2017년 3월에 수감되었다. 당시 중국과 미얀마 국경지역에서 선교와 자선교육 사역을 펼치고 있던 그는 미얀마 와방(佤邦))에서 윈난(雲南)성 푸얼(普洱)로 돌아오는 길에 체포되었다. 그는 2018년 현지 법원에서 ‘타인불법월경조직죄(組織他人非法越境罪)’로 7년의 유기징역과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은 중국 당국이 국경지역 선교 활동에 대해 강력한 탄압을 가한 것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 차오싼창 목사는 오랫동안 미얀마에서 학교를 설립하고, 마약과 빈곤 퇴치 사역을 진행하여 현지의 큰 신뢰를 얻었지만, 이런 인도주의적 사역이 결과적으로 그에게 장기간의 수감생활이라는 대가를 치르게 했다. 그는 형기가 만료된 뒤에도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미국에 있는 아내와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다가 오늘 마침내 병상에서 재회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차오싼창 목사와 가족들을 비롯한 핍박받는 중국의 수많은 목회자와 선교사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회복을 주시고, 고난 속에서도 복음의 열매가 계속 맺히도록 기도하자.
-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고전 15:58)
【7/1(水) 只有宣教士才能享受到的荣耀和代价】
曹三强牧师被囚始于2017年3月。当时,他在中缅边境从事跨国宣教与慈善教育工作,在从缅甸佤邦返回云南普洱途中遭到逮捕。2018年,他被当地法院以“组织他人非法越境罪”判处有期徒刑七年,并处罚金。外界普遍认为,此项判决是当局针对跨国宣教活动的严厉打压。尽管曹牧师长期在缅甸兴办学校、开展扫毒与扶贫事工,深获当地肯定,但这些人道服事最终让他付出了长年的牢狱代价。直到刑满后,因种种因素,他仍与在美的妻儿分隔异地,直至今日才得以在病榻前重逢。<网络期刊-中国归主>
▶ 让我们祈祷,愿神安慰和恢复包括曹三昌牧师和家人在内的,中国众多受迫害的牧师和宣教士,在苦难中也继续结出福音的果子。
- 所以,我亲爱的弟兄们,你们务要坚固,不要摇动,常常竭力多做主工;因为知道,你们的劳苦在主里面不是徒然的。(林前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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