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월) “우린 휜 대나무”… ‘탕핑’ 하위문화 넘어 주류로 굳어져】
2026-06-27 01:47:33 HIT : 692
【6/29(월) “우린 휜 대나무”… ‘탕핑’ 하위문화 넘어 주류로 굳어져】
중국 청년들의 ‘탕핑(드러눕기)’ 현상이 하위 틈새문화에서 주류문화로 부상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탕핑은 치열한 경쟁과 취업난에 시달리던 청년들이 의욕을 잃고 최소한의 노동만 하며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가리킨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 P)는 지난 21일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 와중에 유행어로 등장한 탕핑이 성공한 전문가와 중견 기업가, 공무원까지 다양한 사회 영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 미국 미·중관계국가위원회의 진청 장도 “탕핑은 단순한 무관심이 아니라 상향 이동이 제한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중국 국가안전부는 지난 4월 해외 반중 조직의 지원을 받은 인플루언서들이 중국의 발전을 막으려고 청년들을 세뇌해 탕핑을 확산시키고 있다고 주장해 반발을 샀다. (…) 반면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의 인류학자 앨런 맥팔레인이 지난달 4일 소셜미디어 샤오홍슈에 올린 영상은 10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그는 이 영상에서 중국인을 ‘강한 바람이 불면 기울어져 충격을 흡수하고 바람이 잦아들면 일어서는 대나무’에 비유했다. (…) <국민일보>
▶ 치열한 경쟁과 취업난에 시달리던 중국 청년들이 의욕을 잃고 최소한의 노동만 하며 무기력하게 살아가는 삶의 방식에 대해 차가운 시선을 보내지 않게 하시며, 강한 바람이 불면 기울어져 충격을 흡수하고 바람이 잦아들면 일어서는 유연한 대나무처럼 강인한 청년들이 되기를 응원하며 기도하자.
-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시 84:5-6)
【6/29(月) “我们是弯腰的竹子”…“躺平”从亚文化逐渐演变为主流现象】
据分析,中国青年的“躺平”现象,已经演变为主流文化了。所谓的“躺平”,指的是受尽激烈竞争与就业之难的青年,降低欲望、减少压力,以最低的努力维持生活的方式。香港《南华早报》21日分析称,从2021年新冠肺炎中流行的“躺平”,逐渐扩散到了各个社会领域,如,成功的专家与中坚企业家,以及公务员等。(…)美国美中关系全国委员会委员张锦程指出,“‘躺平’不是单纯的无所事事,而是对无法向上移动之状况的对策。”相反,英国剑桥大学人类学教授艾伦·麦克法兰,5月4日上传在小红书上的视频,已得到了超过10万的点赞。在视频当中,他把中国人比作竹子,说:“当狂风来袭时,竹子会弯下腰,吸收冲击,几乎是躺平在地,等风停了,又会重新挺立起来。”(…)<国民日报>
▶ 被激烈竞争与就业之难煎熬的中国青年,正失去欲望,以最低的努力维持着生活。希望人们不要以冷眼相待,反而为他们加油、祷告,使这些青年就像竹子一样,狂风来袭时,弯腰吸收冲击,等风停了,又会重新挺立起来,成为坚强的年轻一代。
- 靠你有力量、心中想往锡安大道的,这人便为有福!他们经过“流泪谷”,叫这谷变为泉源之地;并有秋雨之福满了全谷。(诗 8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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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14. 【6/30(화) 탈북민을 미혹하는 이단들, 따뜻한 돌봄과 함께 올바른 이단 정보 제공 필요】
   5112. 【6/28(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홍천화 & 송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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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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