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6(토) ~ 2/12(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10-02-06 10:18:56 HIT : 1,114

2/6(토) 재난으로 부두교에 강하게 의지하는 아이티 국민을 위하여
아이티는 부두교 국가이다. 60% 가량이 카톨릭 신자라는 통계도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통계일 뿐 거의 모든 국민들이 부두교를 정신적인 고향처럼 여긴다. 그래서 있는 말이 “아이티는 60% 가량은 카톨릭교도이고, 40%는 개신교도이고, 100%는 부두교도이다.”라는 말이다. 이번 대지진을 맞아 기독교계는 조건 없는 구호활동에 나서고 있고, 내심 이번 구호활동이 아이티의 복음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상황은 기대와는 다르다. 대재앙을 맞아 부두교에 의지하려는 마음이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이다. 참사가 발생한 이후 부두교 의식에 참석하는 아이티인의 수가 크게 늘고 있다는 것이다. 또 부두교 지도자들도 어떻게 고통에 빠진 이들을 위로할까 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등 활발하게 사태에 대응하고 있다. <매일선교소식>
▶ 구원은 다른 신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 있음을 인정하며, 주님의 선한 손길을 통하여 아이티의 잃어버린 영혼들이 온전하게 회복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
- 전에는 내가 그들이 사로잡혀 여러 나라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국 땅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리라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겔 39:28-29)

2/7(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박동성
* 교회의 성도 시아웨이 형제의 회복과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 목요 기도모임의 발전과 부흥을 위하여
* 학원선교에 헌신하고자 하는 샤오호 자매의 결단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하여지도록
* 날마다 영육간에 성령 충만함으로 가정을 돌보고 사역을 섬길 수 있도록


2/8(월) 중국교회를 위하여

“단체를 총책임지고 있는 지도자로서 고민이 많습니다. 중국교회안에서도 경배와 찬양이 시작되고 있는데 어떤 형태로 해야하는지 고민이었는데, 이번에 오셔서 들려주신 말씀을 통해 외형적인 예배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핵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중국교회 한 단체의 젊은 지도자가 ‘홍빠오(红包)’에 헌금과 함께 이러한 내용의 감사인사를 전해왔다. 이를 받은 일꾼은 지금까지 섬김을 받았던 중국교회가 성숙해 가는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았다. 헤아릴 수 없는 인구로 넘쳐나는 중국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교회들을 통해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카타콤소식>
▶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나아갈 것을 말씀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중국교회가 말씀에 굳게서고 주님을 예배하며, 성령의 충만한 임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3)

2/9(화) 칭하성을 위한 기도
몽고족은 칭하이성 인구의 1.8%를 차지하는 적은 수의 민족이다. 하지만 이들은 결집력이 강하고 주변 종족과의 친밀도가 강하다. 티베트인과는 같은 종교권에 속하고, 몽고족 대부분은 티베트어를 할 수 있다. 때문에 몽고족과 티베트 민족간의 통혼이 많은 편이며, 비교적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몽고족은 한족과도 통혼 하는 등의 비교적 원만한 관계를 유지한다. 이것으로 보아 칭하이성에서 몽고족이 한족과 티베트 민족 사이의 갈등을 중재할 수 있는 역할을 감당하기를 기대할 수 있다. <종족을 위한 60일 기도정보>
▶ 칭하이성의 몽고족이 주님의 도를 알고,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기도하자. 나아가 종족 갈등간에 화평케 하는 자로 세워져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롬 12:17-18)

2/10(수) 서진선교를 위하여
북경에서 기차를 타고, 다시 버스로 힘겹게 찾아간 시골지역에 120여 명의 청년들이 모여 수련회를 가졌다. 이들 중에 예수를 영접한 지 2년 된 자매가 교회를 개척해 사역하고 있었는데, 모임을 마치며 기도회 때 ‘여러분, 감동에 그쳐서는 안됩니다. 감동이 행동이 되어야 합니다.’ 라며 도전을 주었다. 애틋한 고향을 떠나 객지에서 열심히 복음을 전하는 한 사역자의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기에 가야한다.’ 는 자매의 고백을 들으며 가슴이 뭉클했다. 이러한 모습을 통하여, 서진선교의 길목에 많은 청년들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열정과 마음을 볼 수 있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여 드리는 헌신된 일꾼들이 더욱 필요하다. <모퉁이돌선교회>
▶ 하나님께서 서진선교를 친히 행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서진선교에 필요한 환경들을 조성하여 주시고, 헌신하는 일꾼들이 계속해서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
- 그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 하였느니라 (마 3:3)

2/11(목) 대만교회를 위하여
교회의 숫자로는 대만에 대력 3,000여 개의 교회가 있다. 그러나 이 중에 90% 이상되는 교회의 평균교인수가 30-50명에 머무른다. 성도가 적다보니 자연히 대만교회의 3/1은 담임교역자가 없는 형편이다. 이렇게 기독교인 비율이 낮은 대만이지만, 대만은 대만 기독교인들에게조차 환영받지 못하는 사역지이다. 대만에는 화신(華神)이라는 우수한 신한교가 있는데, 이 신학교 졸업생 중 뛰어난 인재들은 대부분 대만에서 목회하지 않는다. 젊고 리더쉽을 갖춘 인재들은 미주와 해외 화교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안락한 목회환경을 거절하고 대만에 남는 사역자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 제자도가 없는 대만교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며, 대만 현지인들로 하여금 민족을 복음화하게 하고, 다른 민족에게까지 선교하는 제자를 삼는 것을 목표로 하여, 대만교회가 더욱 발전하고 부흥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자.
-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사 40:9)

2/12(금) 티베트 민족을 위하여
지금도 티베트 땅에는 하나님을 모른 채 간절히 오체투지를 하며, 열심히 마니통을 돌리는 사람들이 많다. 이들 중 절대적 대다수는 태어나서 한 번도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어보지 못한 채 죽어간다. 우리 가족은 기적과도 같이 복음을 접하게 된 것이다. 이것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티베트 민족을 생각할 때, 나는 편히 잠을 이룰 수 없다. 핍박과 지진으로만 사람이 죽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 채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영혼을 생각할 때, 깊은 애통함이 있다. 이 곳에 살고 있는 수많은 티베트 민족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통로가 되고 싶다. <청뚜의 티베트족 - A판첸의 편지>
▶ 진정한 구원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 채, 죽어가는 티베트 영혼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복음을 받아들인 현지인들을 통해 민족 복음화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돌아서서 유익하게도 못하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헛된 것을 따르지 말라 그들은 헛되니라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삼상 12:21-22)

이름 :   비밀번호 :
   512. 2010년 2/13(토) ~ 2/19(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510. 2010년 1/30(토) ~ 2/5(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개인정보취급방침
(우 6335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04
Tel. 064-721-0778  /  E-mail. sinim@chol.com
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Copyright (c)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