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4(수) 홍콩교회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
2026-06-19 21:03:52 HIT : 752
【6/24(수) 홍콩교회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
현재 홍콩교회는 심각한 생존 압박에 직면해 있다. 충분히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면 사람들을 붙잡아 둘 수 없다. 설교가 충분히 매력적이지 않으면 성도들은 차라리 집에서 온라인으로 리쓰징(李思敬)과 같은 유명 목회자들의 설교를 듣기 원한다. 시간으로 따지면 십수 년을 들어도 못 다 들을 분량이다. 예배 음악이 아주 좋지 않으면 회중은 차라리 돈을 내고 외부의 찬양 콘서트에 가려고 할 것이다. 또한 주일학교와 성경공부 역시 이미 여러 기관과 경쟁에서 처참하게 밀린 지 오래다. 이러한 현상들은 사실 천시쳰(陳喜謙) 목사가 거의 20년 전에 지적했던 문제인 만큼 교회는 ‘교회관 결핍증(教會觀貧乏症)’을 앓고 있다. 교회는 프로그램(programmes)만 존재할 뿐 진정한 공동체로서 교회(church as community)는 결여되어 있다. <웹진 중국을주께로>
▶ 홍콩교회는 설교, 찬양, 교육 등 모든 면에서 높은 질의 공동체적 교회성을 요구받고 있으며, 그렇지 못하면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기 쉬운 생존 위기에 놓여 있다. 이런 문제는 오래전부터 지적되어 온 것으로, 교회가 프로그램 중심을 넘어 참된 공동체로 회복되어야 하는 절실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홍콩교회가 형식적인 섬김이나 프로그램 중심의 사역을 벗어나 살아 있는 공동체로 회복되어 성도들을 말씀과 사랑으로 붙드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자.
-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엡 4:11-12)
【6/24(水) 香港教会为克服危机而制定对策】
香港教会现在正面对严峻的生存压力:如果提供不到足夠优质的服务,就留不住人。讲道若不够吸引,信徒宁愿留在家上网听李思敬等著名牧师的讲道,以时数计,十几年都未必听得完;敬拜音乐若不够好,会众可能宁愿付钱去听外面的敬拜音乐会;至于主日学和查经班,早已被各种机构竞争得片甲不留。这些现象,其实仍离不开陈喜谦牧师差不多20年前所指出的问题——教会患上了“教会观贫乏症”:只有事工(programmes),却缺乏真正作为群体的教会(church as community)。<网络期刊-中国归主>
▶ 香港教会在讲道、敬拜、教育等所有方面,都要求高质量群体的教会性,否则面临圣徒离开教会的生存危机。这些问题从很久以前就被指出,表明教会迫切需要超越事工为中心,恢复真正的群体。让我们祷告,愿香港教会脱离形式化的服事,和以事工为中心的服事,恢复其活泼的群体性,成为用话语和爱抓住圣徒的教会。
- 他所赐的,有使徒,有先知,有传福音的,有牧师和教师,为要成全圣徒,各尽其职,建立基督的身体。(弗 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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