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16(토) ~ 5/22(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09-05-15 16:44:00 HIT : 1,023

5/16(토) 중국교회의 전도사역 확대를 위하여
중국교회의 성도들은 지역문화를 잘 받아들여 토속화 전도활동을 발전시켜 나아가고 있다. 최근, 각 지역 교회가 결혼, 장례 등의 경조사 기회를 활용하여 불신자에게 전도하고 있다. 장례 시 전통적인 장례 음악을 대신해 찬양을 통해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를 계기로 하나님을 영접하였다. 복과 평안을 중시하는 중국 가정을 위해 교회는 집집마다 온 가족이 단란하게 모이는 설날에 전도 집회를 여는 것을 매우 중시한다. 어떻게 하면 진정한 복을 얻을 수 있을 지 사람들에게 선포하고 성도들이 그 기간에 적극적으로 친척과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것을 격려한다. 이렇게 교회는 생활 속에서 가능한 방법을 통해 적극적으로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展望中華>
▶ 중국교회를 통치하시고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앞으로도 중국교회가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복음을 증거하며 영혼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자.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5/17(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바울 & 실라
* 가족들이 모두 건강하도록, 성령 충만하도록, 가정과 사역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 저의 리더쉽과 팀웍, 팀원들간 서로 용납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 5월 주변 캠퍼스들 개척사역에 안전과 풍성한 열매를 얻을 수 있도록
* 여름 국내외 단기선교에 참여할 학생들을 모집했는데 이들을 잘 훈련하고 재정적 필요도 채워 주시도록


5/18(월) 선교단체를 위한 기도 -
CCM KOREA(한국중화선교회)
* 현장 사역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사역 가운데 기름 부으심이 있도록
* 비자 문제가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 훈련사역과 문서사역들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이뤄지도록
* CCM(국제본부, 한국본부, 중국본부)의 모든 사역과 사역자들의 가정에 주님의 은혜가 풍성하도록


5/19(화) 위구르인을 위하여

신장위구르 지역은 언어, 문화적으로 한국 민족과 유사하며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인에 대한 호감도가 매우 높다. 세계의 다른 어떤 교회들보다 한국교회가 잘 섬길 수 있는 민족인 것이다. 위구르 사람들은 한국 사람들을 반기며 환영하고 있다. 위구르인은 하나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 한국교회에게 섬기라고 주신 민족이다. <미션투데이>
▶ 한국교회의 헌신을 통해 위구르 땅 가운데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골 1:24)

5/20(수) 성별에 따른 낙태현상을 위하여
중국에서 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해 나타나고 있는 ‘선택적 낙태’ 때문에 남자 어린이 수가 여자 어린이보다 3,200만 명을 웃도는 성비 불균형이 빚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 476만 명을 대상으로 성비를 분석한 결과, 연령대별로는 1~ 4살 나이의 남아 비율이 여아 100명당 124명에 달해 가정 남초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정부의 한 자녀 갖기 정책과 ‘유산을 물려 줄 아들’을 얻으려는 문화적 전통으로 인해 중국 부부들이 태아 성별에 따라 선택적으로 불법 낙태 시술을 받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국일보>
▶ 많은 부부들이 성별에 상관없이 주님이 허락하신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주시도록 기도하며, 더 이상의 낙태현상이 발생되지 않도록 기도하자.
-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롬 10:12)

5/21(목) 미전도종족선교 사역을 위하여
중국에는 아직도 소수민족 지역을 포함하여 한 가정의 선교사도 들어가 있지 않은 지역이 많다. 앞으로 더욱 많은 선교사들과 한족 성도들이 미전도 종족에 대한 영적인 부담감을 안고 나아가야 한다. 이 지역들은 전문적인 리서치를 통해 효과적인 선교전략과 방법을 연구하면서 선교의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
▶ 주께서 사역자들의 사역의 지경을 넓혀 주시고 미전도 종족 지역에 대한 주님의 필요와 마음을 품게 되도록 기도하자.
▶ 사역자들이 정착하기 어려운 많은 제약들이 풀려 자유로운 선교가 이루어지게 하시고 특별히 미전도 종족 지역에 대한 중국교회의 헌신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
-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판단하소서 모든 열방이 주의 기업이 되겠음이니이다 (시 82:8)

5/22(금) 현지 선교사들을 위하여
선교사로서 가끔 이런 질문을 받는다. “선교사 생활과 사역을 하는데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입니까?” 그러면 나는 대체적으로 동일한 대답을 한다. “바로 저 자신입니다. 저 자신이 제일 큰 어려움입니다.” 그렇다. 선교사의 생활과 사역은 누구에게 감독을 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에 대한 관리와 통제를 해야한다. 효과적인 시간관리가 안될 때에는 게으름과 나태함에 빠졌다는 자책감에 눌리고, 또 믿음과 성령으로 사는 삶이 되지 못할 때는 죄성과 죄책감으로 시달리게 되기도 한다. 이처럼 바로 자기 자신과의 싸움과 세움이 하나님과의 관계, 가족관계 그리고 사역에 중요한 관건인 것이다.
▶ 현지선교사들이 영적 부요함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누림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하자.
▶ 믿음과 성령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 가족관계, 사역의 장을 잘 이어나가도록 기도하자.
- 주 여호와께서 학자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핍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치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사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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