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5/6(토) ~ 5/12(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2006-05-08 15:23:56 HIT : 2,971

[5/6(토) 중국의 청소년들을 위하여]
중국의 미성년 범죄가 지난 1997년 이후 계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갈수록 흉포화, 조직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다. 중국청소년연구센터에 따르면, 현재 미성년 범죄의 유형은 강도, 강간, 절도 등에 집중돼 이들 범죄가 전체 미성년 범죄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강도사건이 무려 64.4%에 달해 충격을 주고 있으며, 강간사건은 11.3%, 절도사건은 10.5%로 나타났다. 미성년 범죄자들 가운데 가정형편이 곤란하거나 아주 곤란한 사람은 25.1%, 농촌 출신은 32.3% 등이었으며 이들의 부모는 대체로 '문화적 소질'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동아일보>
▶ 중국 사회와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는 어둠의 영을 대적하자. 공의로우시고 성실하시며 정직하신 주님께서 그들을 인도하시도록 축복하자.
▶ 삶의 허무로 고통 받는 젊은이들이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위로자 되시는 하나님께 나아오도록 기도하자. 성령의 바람이 중국의 청소년들 위에 불어, 이들 가운데 회개와 부흥운동이 일어나도록 중보하자.
-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 8:2) 


[
5/7(주일) 선교사를 위한 기도 - 왕도생 & 주은혜]

* 가족모두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 진행 중인 여러 사역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잘 마칠 수 있도록

* 기도모임을 통해 열매를 볼 수 있도록

* 각 지역의 사역자들이 성령충만하도록

[5/8(월) 영적전쟁에 임하는 사역자를 위하여]

하루하루 사는 것이 영적전쟁입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연적전쟁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이곳에 오니 순간 수간이 영적전쟁임을 느끼게 됩니다. 이곳에 와서 몇 번이나 짐을 싸서 돌아가려 했는지 모릅니다. 저녁이면 짐을 싸서 내일이면 돌아가리라 다짐하고 기도하면 너를 사랑해서 이곳으로 보냈고, 내가 너를 믿어서 맡긴 일이니 남아서 이 일을 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 다시 짐을 풀고 돌아가는 것을 포기합니다. 이 일은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참으로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선교사 기도편지>

▶ 사단을 대적하는 것보다 더 강한 영적전쟁은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모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중국에 있는 모든 사역자들이 사역에 지치지 않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 됨을 늘 선포하며 살도록 기도하자.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롬 5:8)

[5/9(화) 해외의 중국선교 헌신자들을 위하여]

한국을 비롯하여 해외에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중국을 사랑하고 중국선교의 비전을 품은 이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되어야 할 지 몰라 시간이 지나면서 헌신의 깊이가 흐려지는 경우가 많다. 비전을 가진 이들이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중국 복음화를 위한 일꾼으로 갖추어져서 효과적으로 드려져야 할 것이다. 선교 헌신자들이 기쁨으로 헌신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교회의 지원도 필요하다. 교회 내 선교 헌신자들이 소명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양육하고 훈련하는 일에 교회들이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선교사로 파송한 이후에 물질과 기도로 지원하는 일에도 정성을 다해야 할 것이다.

▶ 각 교회들이 개교회주의에서 벗어나 선교 일꾼들을 파송하는 교회가 되도록 축복하자.

▶ 중국선교를 위한 효과적인 네트워크가 형성되도록 기도하자.

-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시 2:8) 

[5/10(수) 삼자신학교 내의 복음주의적 학생들을 위하여]

일반적으로 삼자교회는 비복음적이고 하나님보다 정부를 더 우선에 두며 가정교회를 핍박하는 도구라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삼자교회 또는 삼자신학교 내에도 복음과 진리에 우선순위를 둔 목회자들과 학생들이 있다. 어떤 삼자교회 신도들은 하나님 편에 선 순전한 종들을 길러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복음주의적 신학생들을 지원하고 돕고 있다. 세속주의, 자유주의 신학의 거센 바람이 불고 있는 신학적 풍토 속에서, 복음주의적인 신학생들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오히려 교회와 신학교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강력한 하나님의 군사로 세워져야 할 것이다.

▶ 어떤 구조와 체계라 할지라도 말씀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면 예수보다 높아진 것을 거부하고 예수께 생명을 거는 학생들이 나타날 것이다. 삼자교회와 삼자신학교 안에서 그리스도가 가장 존귀케 되도록 기도하자.

-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고전 2:5)

[5/11(목) 결핵환자들을 위하여] 

중국에는 현재 450만 명의 결핵환자가 있으며 매년 약 13만 명이 결핵으로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중국 위생부 부부장이 밝혔다. 결핵은 에이즈, 학질과 함께 세계보건기구(WHO)의 3대 중점 통제 대상 질병의 하나다. 중국은 결핵환자 수가 인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으며 결핵환자들 가운데 절대 다수는 농촌 빈곤지역의 청,장년 농민들이고 145만 명가량은 전염성 폐결핵환자다. 이들 전염성 폐결핵환자는 한 사람이 1년에 10-15명에게 병을 옮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일보>

▶ 예수님의 능력으로 질병으로 인하여 고통 중에 있는 자들의 육체가 온전하여지도록 성령을 의지하며 기도하자.

▶ 위생과 의료분야의 예방과 치료가 더욱 진보되고, 절망상태의 환자들이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소망을 두도록 기도하자.

-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저를 일으키시리라 (…)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약 5:13-16)

[5/12(금) 중국의 종교정책을 위하여]

중국이 지난 달 항저우(杭州)에서 정부수립 이후 첫 국제종교행사인 국제불교포럼을 개최한 이후 불교를 중국의 주(主) 종교로 삼으려는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10억여 위안(약 1천20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베이징의 유명사찰인 파위안(法源)사 부근에 사상 처음으로 불교대학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홍콩 빈과일보(Apple Daily)가 보도했다. 중국 당국은 이와 함께 문화대혁명 기간에 파괴됐던 공원의 불상들이 점진적으로 복원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조화사회 구현을 정책목표로 내건 중국 정부가 분배 불균형으로 인해 야기된 계층간, 지역간 갈등을 치유하는 한편 급속한 자본주의 유입으로 실추된 윤리도덕 의식을 회복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불교를 활용하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중국의 전통적 가치에 더욱 밀접하게 연관 있는 불교를 확대함으로써 서방종교에 대항하겠다는 복안이라는 관측도 있다. 현재 전국에 불교신도가 1억∼3억 명, 승려가 20만 명을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연합뉴스>

▶ 하나님은 지금도 중국을 섭리 가운데 인도하신다. 중국이 체제 유지적인 종교정책에서 벗어나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고 열린사회로 진입하도록 기도하자.

▶ 중국인들이 참된 진리를 발견하고 이 세상의 어떠한 철학이나 사상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과 비교할 수 없음을 깨닫도록 기도하자.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합 2:14) 
  

이름 :   비밀번호 :
   3. 2006년 5/13(토) ~ 5/19(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1. 2006년 4/29(토) ~ 5/5(금) 주간 중국기도정보
로그인 | 회원가입 | 개인정보취급방침
(우 6335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04
Tel. 064-721-0778  /  E-mail. sinim@chol.com
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Copyright (c)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