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월) 중국이 인터넷+를 신격화하지 않도록】
중국의 대표적 인터넷기업인 텐센트(騰迅)의 마화텅(馬化騰) 회장이 중국서 일고 있는 ‘인터넷+(플러스)’ 열풍에 ‘신격화는 안 된다’고 일침을 가했다. 인터넷 플러스는 리커창(李克强) 총리가 올해 ‘양회’(兩會) 정부업무보고에서 처음 밝힌 것으로 모바일과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사물 인터넷을 제조업과 융합해 전자상거래와 인터넷 금융 등을 발전시킨다는 국가전략이다. 마 회장은 ‘인터넷 플러스가 열풍을 일으키면서 정부와 각 업계에서 인터넷을 바라보는 시각에 커다란 변화가 일었다’며 ‘인터넷 플러스가 미래의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그는 ‘인터넷은 모든 것과 연결되기는 하지만 만능이 아니다’면서 신격화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 중국의 인터넷 플러스가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 가고, 모든 것과 연결되기는 하지만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만능이 아님을 알고 그것을 신격화하지 않기를 기도하자.
-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전 12:11)
【5/25(月) 求神使中国不要把互联网+神格化】
中国具有代表性的网络企业家马化腾提出不应把“互联网+”的热潮神格化。根据21号新京报的报导,《互联网+:国家战略行动路线图》一书将于5月22日上市销售,而马化腾为此书撰写了前言。“互联网+”首次出现在李克强总理的政府工作报告上,成为一项新的国家战略。此项战略将移动通信、云计算、大数据、物联网制造商融合在一起,发展电子交易和网络金融等等。马化腾在前言中提出,“互联网+”热潮引起了政府和业界对互联网认知的改变,‘互联网+’会成长为未来的新生态。互联网虽然将‘连接一切’,但是互联网不是万能的,不必将其神格化。<韩联社>
▶ 中国的‘互联网+’虽然会成长为未来的新生态,可以‘连接一切’,但是互联网不是万能的,求神使我们不要将其神格化。
- 智慧人的言语,好像刺棍。会中之师的言语,又像钉稳的钉子。都是一个牧者所赐的。(传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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