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목) 북한 근로자들의 ‘현대판 노예제도’에서 벗어나게 되도록】
2015-05-16 18:36:25 HIT : 589

【5/21(목) 북한 근로자들의 ‘현대판 노예제도’에서 벗어나게 되도록】
영국 일간 가디언은 지난 8일 현장 르포를 통해 카타르 건설 현장에서 밤낮없이 일하지만 월급의 90%를 당 지도부에 바쳐야 하는 북한 인부들의 실상에 대해 보도했다. 이들이 월급을 받고 나면 불과 10~15%를 제외하곤 북한 노동당의 외화 조달 창구인 ‘39호실’을 통해 김정은 제1비서 등 북한 지도층으로 흘러들어 간다. “북한 인부들은 당장 쓸 돈이 없다 보니 다른 국가 근로자와 달리 휴일도 숙소에서 보내고, 담배 살 돈을 현지 감독관에게 빌려 쓸 정도”라고 한다. 실제 “해외에서 일하는 북한 근로자들은 40여 개국에 6만 5천명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북한 주민들은 이마저도 하지 못해 안달이다. 해외에서는 쌀밥과 고기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김정은 집권 이후 해외 근로자 수가 2~3배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세계 언론은 이를 ‘현대판 노예제도’라고 비판하며 북한 인권 결의안을 작성해 유엔에 제출하는 등 북한의 인권상황에 동정표를 던지고 있지만, 북한 주민들은 해외 근무의 기회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 주민들의 안타까운 상황에 대한 기도가 필요하다. <모퉁이돌선교회>
▶ 북한 근로자들의 ‘현대판 노예제도’에서 벗어나게 해주시고 안타까운 북한 주민들의 인권이 보장받게 되기를 기도하자.
-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장로들과 고관들을 심문하러 오시리니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이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이 너희의 집에 있도다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냐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도다 (사 3:14-15)


【5/21(木) 为朝鲜祷告】

英国卫报8日在卡塔尔现场报导了不分昼夜的工作却要把工资的90%交给党的朝鲜工人的现状。他们只能得到工资的10-15%,其他都通过朝鲜劳动党的外汇筹资窗口‘39号室’流入金正恩第一秘书等高官那里。朝鲜工人因为没有钱,假日也只能呆在宿舍,甚至连买烟都要向当地的监管者借钱。虽然经济上如此困难,而且还受到剥削,但是他们依然无法离开的原因是他们的家人被抓为人质。在海外工作的朝鲜工人大约有6万5千名,分布于40多个国家。朝鲜人都很想出国打工,因为出去可以吃到白米饭和肉。特别是金正恩掌权以来,出国打工的人数增加了2-3倍。世界言论批判说这是“现代版奴役制度”,并拟定了朝鲜人权决议案交到联合国,但是朝鲜人却在全力争取出国打工的机会。我们需要为此祷告。<房角石宣教会>
▶ 求神使朝鲜除去这种“现代版奴役制度”,使朝鲜人民的人权得到保障。
- 耶和华必审问他民中的长老 , 和首领 , 说 , 吃尽葡萄园果子的 , 就是你们。向贫穷人所夺的 , 都在你们家中。 主万军之耶和华说 , 你们为何压治我的百姓 , 搓磨贫穷人的脸呢。(赛 3: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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