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수) 중국선교사 파송 시 타문화 이해 훈련이 이루어지도록】
2015-05-16 18:35:18 HIT : 679

【5/20(수) 중국선교사 파송 시 타문화 이해 훈련이 이루어지도록】
선교사이며 문화인류학자인 폴 히버트는 ‘문화란 집단공동체가 인식적 영역과 감정적 영역과 평가적 영역, 사상, 감정, 가치관과 그것들의 연합된 행동유형과 그에 다른 산물’이라고 했다. 즉 인간은 어느 시대에 어느 곳에 살고 있든지 필연적으로 문화적 존재라는 말이다. 선교사가 피선교지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에서 상대방의 문화를 존중하고, 서로의 신뢰감을 세워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들의 가치관, 취미, 직업, 경험, 가족 구성원 등을 그들의 문화적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문화를 외면하고 선교를 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복음과 문화의 역동적인 긴장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복음과 인간 문화들 사이는 분명히 구별해야 한다. 복음은 인간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신성한 계시이기 때문이다. <중국을주께로>
▶ 중국교회가 타문화에 대한 이해와 복음과 타문화의 관계를 충분히 이해하는 훈련을 거쳐 선교사를 파송하기를 기도하자.
-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 하라 (갈 5:13)


【5/20(水) 求神让中国在差派宣教士时能理解其他文化】

保罗. G. 希伯特既是宣教士也是文化人类学家,他认为“文化是一个经由学习,且反应社会特质的行为、思维以及产品的综合体系。”也就是说,人不管活在什么年代、什么地方,都必然是文化性的存在。宣教士要尊重被宣教地区的人们和他们的文化,从而建立互相信任的关系。要以他们的文化观念理解他们的价值观、兴趣爱好、职业、经验和家庭构造等,这是极其重要的。因为如果不理会文化就无法宣教。但是我们要明确的记住,福音和文化之间存在着不可扼制的紧张。我们要明确的区分福音和文化,因为福音并不是出于人,而是神的启示。<中国归主>
▶ 求神使中国教会在差派宣教士时,能够对他文化以及福音与文化之间的关系有充分的了解。
- 弟兄们,你们蒙召,是要得自由。只是不可将你们的自由当作放纵情欲的机会。总要用爱心互相服事。(加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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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유관지 목사  /  대표 박지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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