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8.2 통권 0호 필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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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국영 교육TV, 한국어 방송 시작 | |
중국 국영 교육텔레비전(CETV) 1번 채널이 1일부터 한국어 교육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옌볜(延邊) 조선족자치구 방송이나 톈진(天津) 아리랑TV에서 한국어 방송을 내보낸 적은 있으나 중국 전역을 대상으로 한 국영TV가 한국어 교육방송을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중국 교육부가 관장하는 국영 CETV(한국의 EBS와 같은 성격)에서 외국어 교육방송이 나가는 것도 영어에 이어 한국어가 두 번째다. P&J글로벌(대표이사 박정;朴釘)은 11일 “CETV 측으로부터 ‘즐겁게 말을 배우자(歡樂學舌)’의 1년 편성권을 따내 현재 방송이 나가고 있다”며 “기간은 올해 5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이며 반응이 좋으면 3년 간 계속 방송하기로 했다”고 방송 배경을 밝혔다. <동아일보 2005.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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