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학습강국’ 학습 플랫폼 가동식이 1월 1일 베이징(北京)에서 거행되었다.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 왕후닝(王沪宁)이 가동식에 참석하여 플랫폼의 공식가동을 선포하였다.
‘학습강국(学习强国)’의 플랫폼 구축은 시진핑(习近平) 총서기의 학습을 강화하고, 학습대국(学习大国)을 건설하는 주요한 지시정신(指示精神)과 전당대학습(全党大学习)의 추진을 관철하여 실행하는 유력한 수단이다. 이는 또한 새로운 상황 하에서 이론적 무장과 사상교육을 강화하는 혁신적인 연구이며, 시진핑이 제시한 새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의 학습선전(学习宣传) 관철을 추진하여 끊임없이 심화시키는 중요한 조치이다.
학습 플랫폼을 제대로 만들고 제대로 사용하려면 반드시 사상성(思想性), 뉴스성(新闻性), 종합성(综合性), 서비스성(服务性)을 부각시켜야 한다. 그리고 명확한 주제를 견지해야 하고 중점 사항을 부각시켜야 한다. 시진핑 총서기의 안정된 개혁발전과 내정과 외교, 국방, 그리고 당(党)과 국가와 군 통치의 주요 사상을 전면적으로 드러내야 한다. 시진핑이 제시한 새시대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학습하고 선전하는 전면적이고 풍부한 정보기반을 구축해야 한다.
항상 전 당에 입각하고, 전 사회의 요구에 응해야 하며, 당 중앙의 이론적 무장에 대한 업무배치를 둘러싸고 많은 간부와 군중의 사상적 각성과 문명적, 과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학습내용과 학습자원을 풍부히 해야 한다. 그리고 학습방식과 조직형태의 혁신을 통하여 마르크스주의 학습형 정당(政党)과 학습대국 건설의 추진을 통하여 공헌되어야 할 것이다. 누구든지 공개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며, 여러 방면에서 적극성을 발휘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하여 권위적인 콘텐츠, 선명한 특색, 선진적인 기술, 널리 환영 받는 사상과 문화가 집결된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플랫폼 PC단은 ‘새로운 사상학습’, ‘문화학습’, ‘글로벌적 시야’ 등 17개 부문 180여 개의 1단계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바일 클라이언트는 ‘학습’, ‘동영상학습’ 등 2개 부문 38개의 채널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무료 열람이 가능한 간행물, 고서, 공개강좌, 노래, 희곡, 영화, 도서 등 대량의 자료들을 보관하고 있다. PC 사용자는 웹 주소로 로그인하거나 검색을 통하여서 검색할 수 있으며, 휴재전화 사용자는 모바일 앱 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다운로드하여 사용할 수 있다.
출처 | 신화사(新华社)/ 사진 | 바이두
번역 | 노은혜 · 본지 중국어자료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