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쉬안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고이즈미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중·일간 신사협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탕자쉬안 국무위원은 중국을 방문한 오사카,교토,효고 등 3개 부·현의 지사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과 일본은 총리와 외상, 관방장관은 야스쿠니를 참배하지 않는다는 신사협정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탕자쉬안은 1985년 나카소네 당시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가 문제되자 고토다 당시 관방장관이 중국 인민의 감정을 고려해 총리와 관방장관, 외상은 참배하지 않겠다고 중국정부에 약속했다고 소개했습니다 <2005/11/4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