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3.3 통권 235호 필자 : 김하림·손담인·안지연 |
|
|
| | [단기선교 경험기] | | | 구슬 같은 땀이 송글송글, 은혜의 제주 단기선교 간증 | |
단기최종수정.jpg) |
|
[편집자 주] 올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한성교회 제주선교 팀 42명이 지난해 9월에 이어 제주지역 중국인교회를 섬기기 위해 단기선교를 왔다. 원팀의 진면목을 보여준 단기선교 팀은 은사를 따라 여러 팀으로 나눠 섬겼다. 제주안디옥중국인교회에서 미용 봉사와 페인트칠 봉사를 하고, 제주안디옥중국인교회 교역자로 섬기시던 장 목사님이 개척한 제주우리교회에서 방송 장비세팅 봉사와 성산지역의 한 중국인교회에서 주일학교와 겨울성경학교 봉사를 아름답게 마쳤다. 하나님의 열심, 하나님의 사랑을 중국인교회에 마음껏 쏟아부은 많은 이야기를 다 싣지 못한 아쉬움을 남기며, 세 명의 간증을 웹진 〈중주〉 독자들과 함께 나눈다.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