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6.3  통권 226호     필자 : 편집부
[책 속에 한 문장]
내일은…

 


내일은 어제나 오늘과 마찬가지로 텅 비어 있다
.

뭐가 들어찰지는 오직 하나님만이 아신다.

 

_ 헨리 나우웬의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

 

 

 

 

 

사진 | 픽사베이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