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2  통권 0호     필자 :
中 랴오닝성 10세 신동 大入 응시
중국에서 8일 실시된 전국 통일 대학입시인 가오카오(高考)를 겨 우 10세 나이에 치른 신동이 등장해 화제를 부르고 있다.
주인공은 랴오닝(遼寧)성 판진(盤錦)시의 최고 명문 판진고등학 교 3학년 장신양(張炘煬)군으로 평소의 우수한 성적으로 미뤄볼 때 올해 무난히 대학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장군은 뛰어난 기억력의 소유자. 당연히 학 습 능력이 또래의 아이들보다 출중할 수밖에 없었다. 월반을 거 듭한 것도 이로 볼때 별로 이상할 일이 아니었다.
초등학교 6년과 중·고등학교 5년 과정을 3년에 속성으로 끝마쳤다. (문화일보 200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