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양안관계를 녹이려는 민간교류의 목소리  2022년 2월호(통권 234호)
2021년은 양안관계가 빙점으로 떨어진 한 해였다. 2022년의 양안관계는 더 추운 겨울이 될지 아니면 쌀쌀하지만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봄이 될지는 미국과 대만의 선거 결과와 민간협력의 힘에 달려 있다. 중미와 양안..
《원 세컨드(一秒钟) One Second》  2022년 2월호(통권 234호)
-영원한 상실의 고통
《원 세컨드》는 장이머우(张艺谋)가 연출한 23번째 장편 영화로 2021년 제15회 아시아필름어워즈 감독상과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천카이거(陈凯歌)와 ..
《행복한 감시국가, 중국》- 디지털기술과 선택 설계로 만든 ‘멋진 신세계’  2022년 1월호(통권 233호)
_가지타니 가이, 다카구치 고타 / 눌와
얼마 전 인터넷 뉴스로 접한 소식에 의하면 일본의 한 코인 주차장에서 60대 남성이 한 젊은이에게 마스크를 쓰라고 지적했다가 폭행을 당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주의를 받은 용의자는 갑자기 분노해 피해자의 목을 조르..
 변방의 인문학 & 선교하는 교회에서 선교적 교회로 외
   2022년 1월호(통권 233호)
 ‘세외도원(世外桃源)’을 통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신앙에 대한 묵상 (김란)
   2022년 1월호(통권 233호)
 微躺青年(웨이탕청년) (박애양)
   2022년 1월호(통권 233호)
 新年祷告(새해의 기도) (이해인)
   2022년 1월호(통권 233호)
 2019~2021년 홍콩교회에 대한 후속 연구: 사회운동 기간에 청소년 예배자 수는 오히려 증가 (마이자인(麦嘉殷))
   2022년 1월호(통권 233호)
 여호와 이레의 은혜로 순종하며 나아가는 길 (2) (아브라함)
   2022년 1월호(통권 233호)
 중국교회를 위해 기도합시다 (4) (전망중화(展望中华))
   2022년 1월호(통권 2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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