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주변국 정세와 북한선교  2022년 5월호(통권 237호)
북한은 우리에게 참으로 ‘가깝고도 먼 나라’이다. 지리적으로는 직접 땅을 마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땅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도 없고 사람들을 만날 수도 없기 때문이다. 특히 기독교에 대한 세계 최악의 박해가 자행..
중국교회 지도자들을 섬긴 홍콩교회, 2021 문서사역을 돌아보다  2022년 5월호(통권 237호)
문서사역의 여정지난해는 중국교회 문서사역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중국신학교 졸업생을 위한 도서 기증하기’ 프로그램이 10주년이 되었고, 《살아있는 성경말씀 교육사역(活道圣经教..
고향이 낯설면서도 집이 그리운 홍콩의 남은 자들  2022년 5월호(통권 237호)
관뤼원(关瑞文): 천국 백성으로서 정체성의 무게를 견뎌야 하는 본토 홍콩 사람들
【시사논단 통신】 최근 1-2년 사이 홍콩 사람들의 이민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홍콩교회와 사회는 떠나거나 남은 사람에 관한 이미 어느 정도 굳어진 견해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최근 한 포럼에서 홍콩중문대학교..
 중국, ‘종교활동장소재무관리’ 강화 (가오쓰민(高思悯))
   2022년 5월호(통권 237호)
 중국은 왜 ‘칭링(清零·제로 코로나)’에 집착하나? (백석)
   2022년 5월호(통권 237호)
 성경을 읽으며 선교를 생각하다 (김종구)
   2022년 5월호(통권 237호)
 감람나무처럼, 무화과나무처럼, 포도나무처럼 (유관지)
   2022년 5월호(통권 237호)
 전 세계 화인 고난 주간 연합기도회 태동 배경과 비전 (편집부)
   2022년 5월호(통권 237호)
 북미 화인교회 목회 사역-SBLACAC(USA)와 WNLAC(Canada) 중심으로- (양홍엽)
   2022년 5월호(통권 237호)
 디지털 위안화 시대를 준비하는 중국 (강진구)
   2022년 5월호(통권 2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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