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메콩강 지역의 중국인선교인가  2022년 12월호(통권 244호)
나는 미얀마의 제2특구인 와방(佤邦)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자란 곳은 태국이다. 전쟁으로 인한 피난생활을 하며, 열네 살 때 8개월 동안 군생활을 했다. 그때 깊은 산중에 살면서 감기가 걸렸는데..
태국 본토인선교를 위한 타문화 선교사역  2022년 12월호(통권 244호)
  나는 어려서부터 주님을 믿었고, 스무 살 때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했다.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런 나를 어머니는 교회로 보내 신학을 공부하게 했다. 어머니가 나를 더 이상 ..
‘바이란(摆烂)’과 백지 시위  2022년 12월호(통권 244호)
혼돈에 빠진 중국의 청년들세계에서 유일하게 ‘제로 코로나’를 주장하며 강력한 방역정책을 시행하고 있는 중국 정부가 난감한 상태에 빠졌다. 코로나19를 지금과 같이 통제하자니 경제적인 어려움이 가중됨과 동시에 인민들의..
 천주교 금교(禁敎) 시기(4) 건륭 후기 (김종건)
   2022년 12월호(통권 244호)
 신에너지와 위안화 국제화로 중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다 (핑하오둥(平浩东))
   2022년 12월호(통권 244호)
 《은입진연(隱入塵煙, Return to Dust)》 (김영철)
   2022년 12월호(통권 244호)
 《천안문》 (변성래)
   2022년 11월호(통권 243호)
 중국문화산업이 미래다 & 아랍 무슬림 디아스포라를 만나다 외 (변성래)
   2022년 11월호(통권 243호)
 ‘管鲍之交(관포지교)’를 통한 ‘진정한 친구, 예수님을 전하는 삶’에 대한 묵상 (김란)
   2022년 11월호(통권 243호)
 融梗(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차용함) (박애양)
   2022년 11월호(통권 2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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