改变的身份比外在更重要 (변화된 정체성이 겉모습보다 중요합니다)  2026년 6월호(통권 286호)
主啊,我承认自己曾受世人的眼光与评价捆绑,以致羡慕、论断或责难他人,求祢..
정전, 일상의 작은 것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 선물인지 배운 시간  2026년 6월호(통권 286호)
샬롬!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5월 한 달도 정말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5월 10일은 어버이 주일이었습니다. 원래 중국교회에서는 보통 5월 둘째 주일을 어머니의 날로 지키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아버지와 어머니..
차오싼창(曹三强) 목사, 선교 40년의 영광과 대가  2026년 6월호(통권 286호)
지난 4월 26일 차오싼창(曹三强) 목사는 사역 40주년을 맞았다. 훙위졘(洪予健) 목사는 페이스북에 차오(曹) 목사가 병상에서 나눈 얘기를 공유했는데, 9년이라는 오랜 세월 동안 만나지 못했던 아내 바오제민(鮑潔..
 재정의 문제만이 아닌 ‘섬김 사역’, 어떻게 풀어가야 할까? (마쓰터(馬斯特))
   2026년 6월호(통권 286호)
 삼자교회의 산증인 고(故) 딩광쉰 주교와의 가상 인터뷰 _“하나님은 중국을 사랑하십니다” (쑨빈)
   2026년 6월호(통권 286호)
 중국, 종교정책도 바뀌어야 하지 않나요? (유관지)
   2026년 6월호(통권 286호)
 〈천풍(天風)〉을 통해 살펴보는 중국교회 이슈들(2) _2025년 4~6월호를 중심으로 (원핑(文平))
   2026년 6월호(통권 286호)
 중국 개신교회 자립운동의 성과 (김종건)
   2026년 6월호(통권 286호)
 《허스토리(好東西, Her Story)》_싱글맘의 분투와 위로 (김영철)
   2026년 6월호(통권 286호)
 《한국에게 중국은 감정이다》_말해지지 못한 감정의 역사, 한국인의 불안이 축적된 이야기 (변성래)
   2026년 5월호(통권 2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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