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의 ‘이미지’를 말하다 -DATA를 중심으로-  2023년 6월호(통권 250호)
지난 3, 4월호에 이어서 세 번째로 살펴보고자 하는 내용은 한·중·일 3개국이 각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다른 국가와 국민에 대한 견해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 글은 《最新データでわかる 日本人 · 韓&..
“不忘初心, 牢记使命”  2023년 6월호(통권 250호)
중국에 있었을 때, 어느 순간부터 자주 보게 되는 구호가 거리에 걸리기 시작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광장이나 기차역, 거리 등 어느 곳에서나 빠지지 않고 보게 되는 구호였다. 그 구호를 보는 순간, ‘이것을 고안해..
통권 250호, ‘잡지사업등록증’을 보며  2023년 6월호(통권 250호)
“중국복음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중주>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중주>의 이번 호(2023년 6월호)는 통권 250호입니다. 월간지가, 더구나 한때는 격월간지였고, 한때는 계간지였던..
 이주의 시대, 창의적 선교 방법 - 한국의 이민정책 현황 고찰과 이주민 사역에 대한 제언 – (길강묵)
   2023년 6월호(통권 250호)
 다문화 사역 활성화를 위한 지역교회 역할과 전략 (전철영)
   2023년 6월호(통권 250호)
 전방위적 융합선교와 이주민선교를 지향하며 (홍문수)
   2023년 6월호(통권 250호)
 천주교 중국 선교의 재개 (김종건)
   2023년 6월호(통권 250호)
 류야저우 상장(上将), 사형집행유예 선고의 내막 (린윈쩌(林云泽))
   2023년 6월호(통권 250호)
 《엄마라는 집(一家之主, Reclaim)》-가족의 제자리 찾기 (김영철)
   2023년 6월호(통권 250호)
 《상하이의 유대인 제국》- 유대 기업은 현대 중국의 탄생에 어떻게 기여했나 (변성래)
   2023년 5월호(통권 2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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