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의 중국선교는 뿌리 깊은 나무요, 샘이 깊은 물입니다  2023년 12월호(통권 256호)
-중국선교 110년의 해를 보내며-
<중주>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주님의 강림을 기다리는 대림절(待臨節)이 시작되었습니다. <중주> 가족 여러분께 소망 가운데 주님을 만날 준비를 알차게 해 나가는 아름다운 대림절을 보내시기 ..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2023년 12월호(통권 256호)
[편집자 주] ‘모든 미전도 방언종족을 주께로!’라는 주제로 열린 ‘2023 THN KOREA GLOBAL CONFERENCE’의 폐회예배 설교를 싣게 되었습니다.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라는 질문에 함께 생..
동티베트지역, 보이차로 "BAM선교" 하다  2023년 12월호(통권 256호)
[편집자 주] 본고는 오랜 시간 중국에서 보이차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을 경험하고, 그 지경을 넓혀 히말라야산맥의 미전도종족을 위한 선교사역을 감당해 온 유재철 선교사님이 그동안 방송을 통해 나눈 이야..
 전략적 선교를 위한 ‘선교지역연구’ 활성화 방안 (마민호)
   2023년 12월호(통권 256호)
 THN (Trans Himalaya Network) - 돌아보는 10년, 내다보는 10년 (조동욱)
   2023년 12월호(통권 256호)
 미국공리회 중국 선교의 시작 (김종건)
   2023년 12월호(통권 256호)
 핼러윈데이 시위행진으로 중국공산당을 규탄하는 젊은이들 (장무린(张木林))
   2023년 12월호(통권 256호)
 《저 밝은 곳을 향하여(向着明亮那方, To the Bright Side)》-희망의 빛을 외로운 이에게 (김영철)
   2023년 12월호(통권 256호)
 《차이나 리터러시》 - 혐중을 넘어 보편의 중국을 읽는 힘 (변성래)
   2023년 11월호(통권 255호)
 어라, 중국이 읽어지네 & 예수처럼 리드하라 외 (변성래)
   2023년 11월호(통권 2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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