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지지 않는 불빛(燈火闌珊, A Light Never Goes Out)》_영광과 번화의 기억  2024년 2월호(통권 258호)
홍콩의 신인 여성 감독 쩡셴닝(曾宪宁)의 첫 장편 영화이다. 대만 출신 배우 장아이자(张艾嘉)는 이 영화로 2022년 제59회 대만영화제 진마장(金馬獎)에서 36년 ..
《용과 상제: 기독교와 중국전통문화》  2024년 1월호(통권 257호)
_동총림 저 | 우심화 역
이 책은 초판이 32년 전인 1992년에 출간되었고, 4년 뒤에 재판이 나왔으며, 몇 해 전에 관련 도안을 삽입하고 주석을 포함한 약간의 수정을 가하여 새롭게 출간되었다. 그리고 2021년 2월에 한국어판이 나왔다...
《중국 문화를 읽는 6가지 키워드》  2024년 1월호(통권 257호)
_리어우판 | 흐름출판
어느 한 나라의 문화를 정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닙니다. 때로는 여러 빛깔의 문화가 기록될 수도 있습니다. 기록자의 관점에 따라 중요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국의 문화 역시 책 한 권으로 압축되기에는 ..
 중국공산당은 어떻게 민족문제를 해결하는가 & 사라진 홍콩 외
   2024년 1월호(통권 257호)
 ‘推己及人(추기급인)’을 통한 ‘타인의 입장을 헤아리는 삶’의 묵상 (김란)
   2024년 1월호(통권 257호)
 ‘다쯔(搭子)’, 젊은 직장인들의 새로운 사회적 관계 표현 (이주현)
   2024년 1월호(통권 257호)
 在新的一年里,帮助我成为这样的人(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이해인)
   2024년 1월호(통권 257호)
 니하오!, 신짜오!, 싸왓디캅! (주나라)
   2024년 1월호(통권 257호)
 하나님의 생각은 우리의 생각보다 높다 (에이레네)
   2024년 1월호(통권 257호)
 홍콩의 종교 자체검열, 종교교육 약화시키며 종교의 ‘중국화’ 조장하는 학교 (정러제(郑乐捷))
   2024년 1월호(통권 25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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