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기독교 고위층의 이른바 ‘성경의 중국화 번역’ 망언  2024년 2월호(통권 258호)
중국기독교망은 중국기독교협회 부비서장이자 상하이기독교협회 회장인 겅웨이중(耿卫忠) 목사가 상하이(上海) 가톨릭 서산(佘山)신학원의 초청으로 수도원 신학생들을 위해 ‘성경의 중국화 번역’에 대..
2024년 중국교회 전망: 더욱 심해지는 종교 중국화 탄압정책과 맞서야 하는 중국교회와 성도들  2024년 2월호(통권 258호)
중국 당국이 공포한 ‘중화인민공화국 애국주의교육법(中华人民共和国 爱国主义教育法, 이하 애국주의교육법)이 새해 첫날 공식 발효됐다. 이 법률의..
생태적 교회학교_사순절(탄소금식)  2024년 2월호(통권 258호)
2024년 교회사역을 시작한 지 약 10년이 되어 간다. 교회는 몇 번 옮겼지만 신기하게도 줄곧 초등부(만 7세에서 만 11세까지)만 맡게 되었다. 사역을 시작했을 당시에 나는 아동에게 큰 관심이 없는 사역자였다. ..
 중국 대학선교 25년, 초심을 잊지 않는 ‘중국대학선교회(CUM)’ (편집부)
   2024년 2월호(통권 258호)
 사도 바울에게 길을 묻다 (함태경)
   2024년 2월호(통권 258호)
 ‘중국을 위한 기도’를 살피며 (유관지)
   2024년 2월호(통권 258호)
 시진핑 시기 중국의 종교정책 변화를 통해 본 중국교회의 2024년 제4차 로잔대회 참여 가능성 고찰 (김광성)
   2024년 2월호(통권 258호)
 네덜란드선교회와 귀츨라프 (김종건)
   2024년 2월호(통권 258호)
 대만 총통 선거 종료, 세계 각국의 반응 (미국의소리(美国之音))
   2024년 2월호(통권 258호)
 광둥성의 유명 네티즌 ‘후라오스(胡老狮)’, 허난성 구스현 경찰에 관할 성을 거치지 않고 직접 체포되다 (미국의소리(美国之音))
   2024년 2월호(통권 25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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