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갈 길 다 가도록  2002년 5/6월호(통권 75호)
다시 만난 고국 산천상쾌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간다. 어, 이렇게 기분을 좋게 하는 바람도 있네. 햇살이 어떤 방해도 없이 거침없이 대지 위에 쏟아진다. 모두들 덥다고 야단이다. 이런 햇살도 다 있네. 눈이 부..
교회와 선교단체가 함께 하는 단기선교  2002년 5/6월호(통권 75호)
바야흐로 ‘단기선교’의 시즌이 다가왔다. 올 여름에도 많은 교회, 단체들이 중국을 비롯하여 세계 곳곳으로 선교여행을 떠날 것이다. 귀중한 시간과 물질을 드려 떠나는 선교여행. 가는 팀은 물론 현지 선교사와 현지인 모..
국경 없는 마을, 국경 없는 사랑  2002년 5/6월호(통권 75호)
안산의 중국인 근로자를 찾아서
해마다 봄이 되면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 때문에 고생을 하곤 하는데, 올해는 유난히 그 정도가 심해 초등학교가 임시휴교까지 하게 되었다. 황사로 하늘은 맑지 않았지만 봄 햇살이 따뜻했던 날 지하철 4호선을 타고 안산..
 21세기 기회의 땅, 도시와 남은 과업 (조명순)
   2002년 5/6월호(통권 75호)
 중국의 출애굽(Chiness Exodus) (오치용)
   2002년 5/6월호(통권 75호)
 이런 변전(變轉)을 이루기 위해 (유관지)
   2002년 5/6월호(통권 75호)
 핍박받는 성도들을 도우소서! (편집부)
   2002년 5/6월호(통권 75호)
 다시 쓰는 세계 항해사, 정화의 남해원정 (전순동)
   2002년 5/6월호(통권 75호)
 카쉬가르(喀什) (편집부)
   2002년 5/6월호(통권 75호)
 변모하는 대학들 외 (편집부)
   2002년 5/6월호(통권 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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