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학 세계관의 건설 (현대신유학의 여정7)  2017년 7월호(통권 179호)
-풍우란(冯友兰)의 사상과 유학적 특성-
 “실제로 어떤 이치에 의거한 실제의 사물이 있다고 해서 어떤 이치가 그것으로 인해 비로소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실제로 어떤 이치에 의거한 실제의 사물이 없다고 해서 어떤 이치가 그것으로 인해 없어지는 것도..
《지리학의 창으로 보는 중국의 근대》  2017년 7월호(통권 179호)
-1815~1911년 중국으로 전파된 서양지리번역서- 쩌우전환 저/ 한지은 역/ 푸른역사
사람은 자신이 존재하는 공간 속에서 생각과 경험이 축적된다. 문화충격이라는 것은 각기 성장해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여러 학문 중에서 ‘지리학’은 어떻게 발전되었을까? 이 조차도 동양과 서양의 개..
중국인은 왜 시끄러운가 외/ 自由的夜行 외  2017년 7월호(통권 179호)
중국인은 왜 시끄러운가: 동이 서생 오기사의 대륙 탐방기오영욱 지음/ 스윙밴드/ 2017년 06월/ 312쪽/ 정가 15,000원 중국인이 시끄러운 이유는 담장 때문! 엄청나게 넓은 땅덩어리에 끝이 보이지 ..
 중국어의 두 번째 품사, 형용사 탐구 (김란)
   2017년 7월호(통권 179호)
 “마음이 평온하면 초가집에 살아도 편안하다” (배다니엘)
   2017년 7월호(통권 179호)
 웨이상(微商, Microboss) (박애양)
   2017년 7월호(통권 179호)
 十字架的呼召(십자가의 부르심) (克罗尼)
   2017년 7월호(통권 179호)
 하나님을 전능하신 아버지라 부르면서 (克罗尼)
   2017년 7월호(통권 179호)
 시골 초등학교의 매력 (나은혜)
   2017년 7월호(통권 179호)
 “주님의 음성을 직접 들을 때까지 기다릴 겁니다.” (노은혜)
   2017년 7월호(통권 1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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