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선교 44년 (1974- )  2018년 2월호(통권 186호)
아세아방송-중국 사역의 주역대학을 졸업하고 고교 국어교사 생활을 5년 가까이 하다가 1974년 여름에 아세아방송에 교양 PD로 입사했다. 첫 직책은 제작과장이었다. 대학시절에 학교교육방송국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실무..
정녕 중국선교의 문은 닫히는가  2018년 2월호(통권 186호)
문을 닫는 중국중국 복음의 봄은 지나가고 있는가? 정녕 중국 복음의 문은 닫히는가? 이것은 요즘 중국 안에서 체포와 추방의 위험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의 화두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중국선교사들의 비자발적..
중국교회와 한국교회를 이어주는 다리 놓는 자가 되어  2018년 2월호(통권 186호)
나의 사명을 깨우쳐 주신 토마스 왕 목사님을 떠나보내며2018년 벽두부터 북미에서 슬픈 소식이 전해왔다. 근대 화인(华人)선교의 거장이신 토마스 왕(王永信) 목사님께서 2018년 1월 4일 오전 9시 2..
 중국의 사회적 경제 (4) (김성민)
   2018년 2월호(통권 186호)
 《노포아 (老炮儿 Mr. Six)》-도시의 마지막 협객- (김영철)
   2018년 2월호(통권 186호)
 퇴계의 위상과 한국유학의 특성 (성학십도로 보는 성리학 세계관1) (김주한)
   2018년 1월호(통권 185호)
 《중국, 그들이 기억하는 100년의 역사》 (변성래)
   2018년 1월호(통권 185호)
 중국 디자인이 온다: 세계의 시장을 움직이는 중국의 힘 외 (변성래)
   2018년 1월호(통권 185호)
 양사(量词) (김란)
   2018년 1월호(통권 185호)
 내 인생의 명장면은 언제였던가? (배다니엘)
   2018년 1월호(통권 1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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