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년이 ‘안쉴년’이 되어 중국 전역으로 심방 사역을 가다 (3)  2019년 1월호(통권 197호)
백지장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팔라우의 지역적 특성 때문에 제자훈련의 강도는 생각보다 강하게 진행된다. 제자훈련을 받는 사람들은 팔라우에서 처음 예수를 믿은 이들이기도 하거니와 오랫동안 이곳에 머무는 것이 아니고 계약..
기독교는 사회 건설의 힘이 될 수 있다  2019년 1월호(통권 197호)
【시대논단 통신】 “기독교와 중국 사회•문화”에 대한 ‘국제청년학자연구토론회’가 2002년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다. 중국과 홍콩, 대만 등지의 젊은 학자들은 기독교에 연관된 중국 사회̶..
왜 우리는 미전도종족(소수민족) 사역을 해야 하는가?  2019년 1월호(통권 197호)
성경은 창세기 11장에서 본래 언어가 하나였던 한 인류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탑 사건으로 인하여 어떻게 여러 언어와 민족으로 나뉘어 졌는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창세기 12장에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렇게..
 변하는 선교환경,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 (김종구)
   2019년 1월호(통권 197호)
 중국 건국 70년, 다시 한 번 ‘신중국’을 외치시라! (유관지)
   2019년 1월호(통권 197호)
 시진핑 장기집권 체제와 중국선교 전망 (쑨빈)
   2019년 1월호(통권 197호)
 사비에르의 중국선교의 의의 (김종건)
   2019년 1월호(통권 197호)
 중국 자선법(慈善法)의 주요 내용, 특징 그리고 제정 목적 (2) (김성민)
   2019년 1월호(통권 197호)
 강력한 헌법은 국력을 강하게 한다 (비펑(笔锋))
   2019년 1월호(통권 197호)
 퇴계 신학 시론 (성학십도로 보는 성리학 세계 12)-아시아 신학의 길- (김주한)
   2018년 12월호(통권 1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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