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감사하나이다!  2016년 12월호(통권 172호)
12월을 맞으면서 올해 《중국을주께로》 1월호에서 12월까지 내용을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발행인’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책무 가운데 하나라고 여겨졌기 때문입니다.   표지들을 보았..
동아시아 세계관과 복음 전도(III)  2016년 12월호(통권 172호)
이번 마지막 글에서는 세속-인본주의의 인간관과 그에 대한 평가, 그리고 죽음-사후관과 그 평가를 먼저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물질주의-마르크스주의의 세계관과 평가를 검토하고, 복음세계관과 평가, 복음전도에 대해서 다..
수양의 주관성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주자학 역사의 전개 11)  2016년 11월호(통권 171호)
-격물치지, 주자 수양론의 또 다른 측면-
  “격물은 주로 대상으로 드러나는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는 활동이고, 이 격물 공부가 바로 경험 주체가 자신의 본성인 성(性)을 간접적으로 인식해가는 방법이다. 주체로서 심은 본성인 성을 잠재적으로 갖..
 《암흑의 시대를 밝힌 다섯 개의 별》/ 류보 지음/ 조유리 옮김/ 강단 (변성래)
   2016년 11월호(통권 171호)
 고대 도시로 떠나는 여행 외/ 丝绸之路:一部全新的世界史 외 (편집부)
   2016년 11월호(통권 171호)
 현지 사역자 입장에서 본 ‘선교중국2030’제주대회 (왕 선생)
   2016년 11월호(통권 171호)
 ‘선교중국2030’제주대회를 지원하면서 (이필립)
   2016년 11월호(통권 171호)
 은내천 선교정탐을 위한 부르심 (이광열)
   2016년 11월호(통권 171호)
 말로만 해서는 안 되는 전도 (김용희)
   2016년 11월호(통권 171호)
 사무엘 폴라드 선교사를 기리며 (왕빈)
   2016년 11월호(통권 17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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