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한국에서 돌아오셨다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나는 80년대 후반 산동성 제남의 봉급생활자 가정의 무남독녀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은 ‘조국의 꽃’인 우리들에게 무신론의 씨앗을 심어 주셨다. 교과서나 각종 매체를 통해서 보고 듣는 것은 “사람은 자연을..
세속화 - 거부, 하나님의 거룩성 - 회복  2012년 9/10월호(통권 133호)
금년은 한국교회가 중국선교를 결의한 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한국교회는 복음을 받아들인 지 27년 만에 타문화권 선교를 결정하고, 중국 산동성에 세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기로 결의했다...
타이베이에서 목회하시는 한국화교 출신 서영성(徐榮成) 목사를 만나다  2012년 9/10월호(통권 133호)
목사님이 섬기고 계시는 타이베이 큰길교회(台北大道敎會)의 역사를 소개해 주세요.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중화복음신학교(中華福音神學院)에 입학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마음 가운데 항상 교회개척에 대한 비전이 있었습니다..
 결혼은 더 큰 하나를 만들어 가는 과정 (장마이, 김정진)
   2012년 7/8월호(통권 132호)
 이끄시는 대로 (이하나)
   2012년 7/8월호(통권 132호)
 중국 가정교회의 관리와 직분의 중요성 (웨이따오푸(卫道夫))
   2012년 7/8월호(통권 132호)
 Form ! Power! (김아모스)
   2012년 7/8월호(통권 132호)
 할 일이 참 많은 여름입니다 (유관지)
   2012년 7/8월호(통권 132호)
 ‘차이’를 넘어선 사랑 (차이나)
   2012년 7/8월호(통권 132호)
 왜 중국은 서구를 위협할 수 없나 (이관)
   2012년 7/8월호(통권 1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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