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는 선교지의 비타민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한국어 가르치기에는 이제 이골이 날만도 하다!’ 싶은데도 가르칠 때마다 새롭다. 19년 가까이 안산중화교회에서 중국인을 상대로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요즘 드는 생각이다. 늘 새롭다. 교회는 이름을 여러 번 바꿔가며 ..
안산 중국인 사역으로의 초대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다양한 민족을 한국으로 보내시는 이유안산시 원곡동거리를 처음 찾은 사람들은 거리의 간판을 보고 깜작 놀란다. 중국 연변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금방 눈치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도 그송의 거리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안산의 복음화를 위한 연합사역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반월공단과 나란히 시화공단을 포함하고 있는 산업도시라는 특성 때문에 경기도 내의 도시 중 세금이 가장 많이 걷어지는 도시가 안산이다. 1992년 당시 필자는 안산에 중국인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산 지역의 중국 ..
 중국인의 초상 (이 관)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이 중국에 거하라 외 5권 (편집부)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감정 나누기 (한해빈)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李白의 <행로난(行路難)> (김성곤)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시디그 발레《賽德克-巴萊, Seediq Bale》 (김영철)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대만 중부 현대의료의 개척자 란다윗 선교사 (강인규)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협력, 하나님의 종합예술 (강산)
   2012년 11/12월호(통권 1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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