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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3 통권 209호 프린트   이메일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는데



曾经
不起眼的人,

藉着不断仰望主,也能成为信实神的仆人。
渐渐远离神的生活,导致我今天失去了信仰。
因此,虽然我微不足道,却要立志仰望主。
因为今天的时间将会造就‘我’。



Céngjīng bùqǐyǎn de rén,
jí zhe búduàn yǎngwàng zhǔ, yě néng chéngwéi xìn shí Shén de púrén.
Jiànjiàn yuǎnlí Shén de shēnghuó, dǎozhì wǒ jīntiān shīqùle xìnyǎng.
Yīncǐ, suīrán wǒ wēibùzúdào, què yào lìzhì yǎngwàng zhǔ. 
Yīnwèi jīntiān de shíjiān jiānghuì zàojiù 'wǒ'.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는데
주님을 바라보는 시간이 쌓여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점점 하나님을 멀리하다 보니
이제는 신앙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아닌 나는
주님을 바라보려 합니다.
오늘의 시간이
나를 만들어 가기 때문입니다.






 

 

출처 | <주간기독교>(2176호)
중역 | 노은혜•본지 중국어자료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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