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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8.29 통권 145호     필자 : 프린트   이메일 
[특집] - 세계선교의 완성을 향해 나아가는 화푸운동(华福运动 )
화푸대회 이야기(1~6회)

제1차 화푸대회(세계화인복음회의)

주제 : ‘비전과 사명’
장소 : 홍콩,구 룡청침신회(九龙城浸信会)
일시 : 1976년 8월 18~25일
출석자 수 : 1,600여명

이번 대회의 주제는 ‘비전과 사명’이다. 대회 오전집회에서는 ‘천국의 비전’(阵终道 목사 강연)과 ‘천국의 사명’(鲍会圆 목사 강연)이라는 제목으로 강연이 이루어진다. 오후에는 연구토론회로 토론 주제는 ‘계시와 권위’, ‘성령과 확장’, ‘복음과 증거’, ‘파송ㆍ전도와 사명-성경으로 보는 파송ㆍ전도 사역’, ‘사명과 부르심-교회의 실제문제’, ‘교회와 일치’이다.

저녁집회는 부흥회를 위한 시청각 전도로 주제는 ‘갱신과 섬김’, ‘생명과 삶’, ‘충만과 동원’, ‘시대의 도전’이다. 저녁집회는 시청각 전도 시범에 대해 苏恩偑 자매의 사회로 시청각기재를 사용해 대중매체 복음전도의 모든 담당자와 공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제2차 화푸대회

주제: ‘생명과 사역’

장소: 싱가포르
일시: 1981년 6월 17~24일
출석자 수: 1,200여명


이번 대회의 주제는 ‘생명과 사역’이다. 
대회는 주제 강좌와 주제토론으로 이루어졌다. 주제 강좌 집중토론은 ‘제자 됨과 제자훈련’이며 이 제목 안에는 ‘제자 삼음의 소명과 대가’, ‘제자 됨의 본거지’, ‘제자 됨의 사명과 전략’, ‘제자 됨의 인재훈련’, ‘제자 됨의 새 영역’이 포함되어 있다. 연구토론은 주제에 따라 네 개의 조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주제는 ‘80년대 제자’, ‘80년대 중국인 교회’, ‘보편적 복음 전파 전략’, ‘사역자와 훈련’이다.

대회의 주요특성 중 하나로 저녁시간의 ‘화푸 릴레이 인민대표회의’이다. 이 회의는 모두 공개되며 제목은 ‘성결과 능력’(戴绍曾 박사 강연), ‘청년과 헌신’(唐崇荣 목사 강연), ‘협력과 보편적 전파’[欧神安 목사(Rev. Gottfried Osei-Manasah)강연]이다.

제3차 화푸대회


주제 : ‘갱신·돌파·성장’

장소 : 대만, 타오웬 중리(桃源中坜), 중위엔대학(中原大学)
일시 : 1986년 8월 6~13일
출석자 수 : 1,800여명

이번 대회의 주제는 ‘갱신·돌파·성장’ 이다. ‘갱신’, ‘돌파’, ‘성장’은 대회 저녁시간에 영적 성장을 할 수 있는 세 가지 주제이다. 대회 오전의 성경연구 모임은 ‘나라’, ‘부흥’, ‘출생과 세속에 얽매임’이라는 문제로 성경을 통해 중국인 교회가 극복해야 하는 모든 관념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한다.

이 외에도 특정 주제에 관한 토론 시간을 마련하여 ‘화인교회 전 세계 전략’이라는 주제 아래 ‘오천만 영혼’, ‘십억 영혼’, ‘오십억 영혼’, ‘사역자의 필요와 훈련’ 등으로 나누어 해외로 향하는 약 오천만 중국인, 중국 대륙에 거주하는 십억 여명의 동포와 전 세계 오십억 인류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략과 복음을 전하는 사도를 훈련하는 것으로 나누어 연구하고 토론한다. 특정 주제에 따라 구분하여 토론이 진행되며 각기 다른 주제에 따라 참여자는 구분된 항목별로 토론한다.

제4차 화푸대회

주제 : ‘그리스도를 따르다. 함께 만민을 얻다. 2,000을 향하다.’

장소 : 필리핀, 마닐라
일시 : 1991년 7월 10~17일
출석자 수 : 1,500여명

이번 대회의 주제는 ‘그리스도를 따르다. 함께 만민을 얻다. 2,000을 향하다.’이다. ‘그리스도를 따르다’라는 주제는 대회 6일간 오전마다 다른 형식의 예배와 기도 모임으로 이루어진다.

‘함께 만민을 얻다’라는 주제로 토론 및 사례연구가 진행되며 디지털 자료를 이용하여 이 분야 전문가인 중국인과 비중국인이 강연한다. 대회 참여자들이 만민이 처한 상황을 이해 할 수 있도록 중국대륙의 중국인(卢家駇 목사 강연), 해외중국인(罗曼华 박사 강연), 제1·제2세계의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자(Dr. Samuel Kamaleson, Mr. John D. Robb 강연), 3분의 2세계의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자(未得之民)(Rev. Luis Bush 강연)에 대한 실제 상황을 소개한다. 

대회 저녁집회에는 6명의 중국인교회 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강의주제는 다문화세계(蔡元云 의사 강연), 세속화의 세계(唐崇荣 목사 강연), 고난의 세계(章长基 박사 강연), 자료와 정보의 세계(林治平 교수 강연), 영과 힘의 세계(周神助 목사 강연),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세계(王永信 목사 강연)로 대회 참가자들에게 90년대 복음사역의 복잡성과 도전에 대한 도움을 준다.

제5차 화푸대회

주제 : ‘역사의 주. 세계의 빛’

장소 : 홍콩, 홍콩회의 전람센터
일시 : 1996년 7월 10~16일
출석자 수 : 1,700여명

이번 대회의 주제는 ‘역사의 주. 세계의 빛’이다. 대회 오전에는 주제별로 조별 나눔이 진행되며 주제는 화인교회가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주제로 고난, 정치, 환경보호, 가르침과 통치에 있어서 대면해야 하는 과제, 21세기의 영성학, 신학교육 방식, 기독교와 중국인 문화, 전도의 실상과 방식, 자료와 정보시대, 가정, 신학교육 방식, 경제윤리와 재산관리, 성악(聖樂)과 복음, 선교방식, 교회방식 등이다. 그 밖에도 지역토론 행동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각 지역 내에서 실제적으로 집행되는 사역에 대해 주제별로 각 지역 대표와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대회 저녁집회의 초점은 대회 참여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세계의 빛’이심을 알리는 것에 있으며 주제는 林治平 교수의 ‘기독교와 중국문화’, 蔡元云 의사의 ‘21세기의 영성학’, 唐崇荣 목사의 ‘전도의 실상과 방식’, 李秀全 목사와 林慈信 목사가 합동으로 강연하는 ‘중국인·중국계 후예와 보편선교’이다.

대회기간 주일 오후에는 홍콩스타디움에서 화푸(华福)홍콩선교대회 주관으로 거행되며 주제는 ‘온전한 복음·영원한 복음’, ‘복음에 대한 믿음과 헌신’을 초점으로 약 16,000여명이 참가했다.

6차 화푸대회

주제 : ‘새천년. 새무장(装备)’
장소 :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일시 : 2001년 7월 10~14일
출석자 수 : 1,900여명

참가자의 만남, 들음, 감정

등록처에서 접수를 하니 문서를 건네준다. 의외로 무거워 열어보니 두툼한 소책자 이외에 화푸출판사의 파송ㆍ전도 서적 몇 권이 있는데 또한 대회에서 이미 출판한 1기《매일속보》가 개시되지 않았다. 최근에 내가 가장 놀란 것은 한 세트가 네 권으로 되어 있는 《파송ㆍ전도 학교 합본》이다. 성인, 청년, 소년, 아동 네 계층을 포함하며 교사와 학생 교재는 각 12과목이다. 이는 내가 5년 동안 자르고 붙여 만든 소중한 자료로 뜻밖에 전부 책으로 인쇄되어 저작권 없이 무료로 증정되었다. 또한《제너럴디렉터 5년 사업 간략보고》와 《화푸사업 전형 신동향》이 있는데 흥미진진하여 세세하게 읽다보니 저녁식사 시간이 지났다. 어쩔 수 없이 배고픈 채로 예배당으로 향했다.

1. 개막예배
예배당에는 화려한 색채로 ‘새천년. 새무장’이라는 주제가 눈에 띄게 적혀 있었다. 말레이시아 동포들은 인도의 불꽃나무를 높이 들어 올리고 말레이시아 북을 두드리며 귀빈들을 환영했다. 징과 북을 두드리며 정부책임자의 축사로 대회의 서막이 열렸다.

2. 선교축제
선교축제가 시작되었다. 전 세계 35개 지역 1,500여명의 대표가 일제히 서서 높은 사기와 함께 크고 낭랑한 목소리로 <화푸회가>를 부르며 즐거운 마음으로 새천년을 향해 나아가며 새로운 기상을 높였다. 대회를 통해 모두들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돌아갔으며 교회에서 새로운 무장을 시작했다.

첫날 저녁집회 연설자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깨닫게 해 주었다. “대가 급변하면서 기독교인들이 주님을 섬기는 지식과 함께 장비 역시 나날이 새로워지고 있다. 그러나 새로운 방법이나 신제품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저 십자가 -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을 알면 된다. 주님께 십자가의 비전이 우리에게 충만하기를 구하자!”

셋째 날 저녁 선교축제 시간에는 설교 외에도 캄보디아와 칠레 센티아고와 가나에서 오신 선교사님 세 분의 간증 시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각 선교사님들은 현지의 사역 현황과 발전에 대한 내용과 함께 선교사님들의 소명에 대한 경험과 느낌을 소개하였다. 그 외에도 특별한 선교에 대한 주제로 복음이 어떻게 중국인에게 전해졌는지 소개하는 연극 <모리슨>, 복음이 어떻게 도시인에게 전해졌는지 생각할 수 있게 해 주는 영상 <복음패턴에 대한 탐색>, 복음이 어떻게 원주민에게 전해졌는지에 대해 관심을 갖게 해주는 슬라이드 <사라와크 심경>을 소개하였다.

마지막 저녁 공개집회는 무길가(武吉加)에 있는 태자실의 체육관에서 거행되었으며 1만 여명의 형제자매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집회를 방문한 정부의 여장관도 깊은 감동을 받아 인사말 이후에 기독교인으로서 격려의 말을 남겼다. 소식을 전한 후 부르심을 받은 150명이 강대상 앞에서 화답하고 주님께 감사하며 찬양하였다.

나는 매일 아침 예배를 놓치고 싶지 않아 아름다운 찬양과 그에 걸 맞는 성경본문에 따라 은혜를 베푸시는 보좌 앞으로 나아갔다. 우리는 주기도문으로 예배하면서 주님께서 낮은 자로 내려오심을 생각하며 경배하고 삼위일체이신 주님을 경배하였으며 《계시록》 중의 그리스도를 앙망하며 엎드려 경배하였다. 예배를 드리며 나는 내가 얼마다 큰 복을 받은 자녀인지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잠잠하게 하시고, 바쁜 와중에는 여유를 가질 수 있게 하시며 실패했을 때에는 즐겁게 웃을 수 있게 하시고 핍박 중에는 견고하게 설 수 있게 하시며 절망 중에는 간절히 바라게 하시고 냉담한 중에는 관심을 가지고 보살피게 하시며 곤경에 처했을 때에는 길을 여시고 사망 중에는 생명을 주시니 하나님의 자녀로서 얼마나 복이 있는지요!” (대회에서 함께 부르는 찬양 <하나님의 자녀는 얼마나 복이 있는가>)

3. 나흘간의 주제
나흘간의 모임에서 지향하는 선교, 매일 진행된 주제들

(1) 첫째 날 주제 : 영적 기질과 선교
연설자는 ‘영적 기질’〔SRQ(Spiritual Resourcing Qualities)〕이라는 신조어를 창시하였다. 이러한 기질 안에는 ‘자원전환력’이 있어 선교사의 성공과 실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심리상태와 의지와 감정과 영과 생명의 예에 대해서 나열하여 상세히 해석함으로 개개인의 자아를 분석하고 연구하였다.

(2) 둘째 날 주제 : 도시의 상황과 선교
나는 그동안 선교는 반드시 산각지역이나 민지폐쇄지역에서나 하는 것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이번 강의는 나에게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해 주었다. 대도시는 마치 자철광 같아서 전 세계의 모든 국민들을 끌어들일 수 있으며 또한 확성기와 같아서 대륙의 중심지역으로 들어온 자들에게 복음을 널리 전파할 수 있다. 약 100여명이 도시교회에서 10개국이 넘는 국적의 친구를 사귄다. 도시교회의 중심에는 월드 와이드웹(World Wide Web) 방식으로 관계를 맺게 된다. 이러한 연락망은 개개인이 자국의 가족과 옛 친구들에게 돌아갔을 때 그 지역에서 알지 못하는 사이에 복음사역이 성장하게 하였다. 대도시의 사역은 결코 향수를 탐내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파송ㆍ전도 사역의 교회(差传事工的教会)’에서 ‘파송ㆍ전도 교회(差传教会)’로 변경되었다. 게다가 천국의 가치를 세우고 세계에서 철저한 변화를 가져왔다. 어떠한 시선과 마음인가!

(3) 셋째 날 주제 : 민족의 신분과 선교
 
홍공의 동역자가 말하기를 “중국의 건아들이 체육대회에서 앞장서는 것과 구기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을 볼 때마다 우리는 박수를 치고 환호하며 기뻐한다. 군중들이 큰 소리로 국가를 부를 때 나는 오히려 응하지 못했다. 오성기가 바람에 펄럭이는 것을 보니 마음에 전율이 흘렀다. 깃발이 홍콩을 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인은 전 세계에 널리 퍼져있기 때문에 우리의 심경과 신분에는 갈등이 따르고 부자연스럽다. 그러나 성경 속의 현인을 통해 지침을 얻고 중국인이 이 시대에 있어서 선교에 대해 마땅히 담당해야하는 것을 안다. 그러나 이치에 따른 지침에 통해 뿔뿔이 흩어진 중국인들이 거주지에서 평안해야 한다. 끝 무렵의 변화와 함께 우리에게 정치제도 안으로 들어감을 통해 민족의 평안이 보호될 수 있음을 일깨워 준다. 스룹바벨, 에스라, 느헤미야가 일깨워 주듯이 중국인이 돌아와 도시를 건립하고 신전을 세우고 사람을 세운다. 사도 바울은 중국인의 선교에 대해 문화를 뛰어넘고 모든 민족과 모든 족속에게 평화와 복음을 널리 알릴 것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준다.

(4) 넷째 날 주제 : 지구촌 마을과 선교
명칭을 보고 짐작할 수 있듯이 현재 지구는 이미 자료와 정보, 통신이 일체화된 세계이다. 수많은 대기업과 큰 기구들은 전 세계로 널리 퍼져서 업무를 한다. 그들은 한 목소리로 크게 구호를 외치고 생각을 모으고 발걸음을 맞춰 지구촌을 향해 진격하고 있다. 코카콜라의 구호는 “우리의 상품은 침이 고이게 하여 갈증을 풀어준다.”이며 디즈니랜드의 구호는 “세상에 즐거움을 전하라!”이고 마이크소프트사의 구호는 “가정마다 책상에 컴퓨터 한 대씩이 있다”이다. 기독교 교회의 구호는 무엇인가? 나는 마음이 부풀어 오르고 머릿속이 핑 돌아 그저 화푸의 구호인 ‘중국인교회, 한마음 된 전 세계, 널리 퍼지는 복음, 주님 임재의 도달’을 떠올린다.

4. 워크숍과 행동방안그룹
매일 오후 10개의 워크숍이 열리며 당일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선택하고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 각 지에서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10개의 행동방안 그룹에서 매일 오후 워크숍을 동시에 진행한다. 나흘간 매일 두 시간씩 여덟 시간 동안 함께 생각하고 연구와 토론을 하며 기획방안을 마련하여 교회와 기관 및 신학원에 제공한다.

10개의 그룹은 신학교육, 매스미디어, 정보와 과학기술, 창작출판, 청년사역, 자매사역, 단체양성, 지도자 파견, 중국인 후예 양성자, 전임/직무유지 선교사 등 10그룹이다.

5. 사역을 만나는 시간, 폐막예배
매일 오후 10개의 워크숍이 열리며 당일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선택하고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 각 지에서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10개의 행동방안 그룹에서 매일 오후 워크숍을 동시에 진행한다. 나흘간 매일 두 시간씩 여덟 시간 동안 함께 생각하고 연구와 토론을 하며 기획방안을 마련하여 교회와 기관 및 신학원에 제공한다.

10개의 그룹은 신학교육, 매스미디어, 정보와 과학기술, 창작출판, 청년사역, 자매사역, 단체양성, 지도자 파견, 중국인 후예 양성자, 전임/직무유지 선교사 등 10그룹이다. (위와 동일)

폐막예배 중 지도자 10명이 대중들 앞에서 <화푸은희선언>을 낭독하고 250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집례자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걸음을 맞춰 경쾌한 발걸음으로 운동장을 돌며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화답했다. 그렇다, 그들은 부지런한 모습으로 묵묵히 사역하고 진실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하루하루 우리에게 봄바람을 전해주었다.

감사와 기도와 축복 후에 차마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서로를 아끼고 아쉬워하는 목소리로 대회는 마무리되었다. 화푸의 비전은 각 도시와 농촌과 교회에 전해졌으며 참여한 참가자들 마음속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번역 | 박선영·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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