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설정   사이트맵    사역에 동참하시려면  
    HOME  |  선교회소개  |  교육.훈련  |  중국을주께로  |  중국기도  |  중국어교실  |  자료나눔  |  커뮤니티  |  도서·음반
   
중국을 주께로는
전체보기
이번호보기
지난호보기
주제별보기
  특집/기획
  선교전략
  중국교회
  중국사회와 문화
  지역 및 종족연구
  중국뉴스
  중국어관련
  선교일반
  선교나침반
  중국 기독교
  기획
정기구독안내
해외정기구독안내
HOME > 중국을주께로 > 이번호보기
2019.8.2 통권 0호     필자 : 프린트   이메일 
[]
"中 호적개혁, 농촌호구 없앤다"
중국은 도농 차별의 걸림돌로 비판받아온 호적제도를 농촌호적을 없애고 거주지별로 호적을 발급받는 방식으로 개혁할 방침이다.
중국 양자만보(揚子晩報)는 중국 정책연구실 사회국의 한 책임자가 사회건설관리체제 개혁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호적제도 개혁의 큰 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고 13일 보도했다.
이 책임자는 "호적 개혁의 목표는 도시와 농촌주민의 신분상의 평등을 이뤄내는 것" 이라면서 "현재 농촌과 도시로 이원화된 구조를 없애고 점진적으로 농촌 호적을 없애고 거주지에 따라 호적을 등록해 관리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중국 공산당은 제17기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17기 3중전회)는 도농 일체화를 향후 목표로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 호적제도 개혁이 저장(浙江), 윈난(云南), 산둥(山東), 광둥(廣東), 장시(江西)성 등 지방별로 시작되고 있다.
50여년의 역사를 지닌 중국의 호적제도는 농민과 도시민을 엄격하게 구분하고 상호 이동이 막혀있는데다 후손에까지 세습되면서 사회 통합을 저해하고 신분을 차별하는 부작용을 낳았다.    (연합뉴스 2008.12.13)

       인쇄하기   이메일보내기   
   
110-812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29길 25, (명륜3가 명륜빌딩 202호)   Tel : 02)745-0780~2, 070-8236-1270   Fax : 02)745-0786    E-mail : sinim@chol.com
Copyright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     Product by gmgl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