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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최대규모의 삼자교회 헌당식에 최근 만명 가량이 참석했다 | | 차이나 파트너, 신학세미나 통해 중국 지도자 훈련 계획
중국교회를 섬기는 국제선교단체인 차이나 파트너에 따르면 중국 동해지대에 위치한 최대규모의 삼자교회 헌당식에 최근 만명 가량이 참석했다.
미션 네트워크 뉴스(MNN)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경찰은 최근 5천명 규모로 건립된 새 예배당의 "모든 가능한 공간에 비집고 들어선" 만여명의 사람들을 통제하는데 애를 먹었다고 미 콜로라도에 소재한 차이나 파트너는 말했다.
MNN은 "중국의 많은 미등록 교회들이 말할 수없는 고초를 겪고 있는 한편, 한 삼자교회는 그 출발을 축하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번 역사적인 삼자교회 헌당식에는 차이나 파트너 에릭 부르클린 회장도 특별 해외 손님 자격으로 참석했다. 부르클린 회장의 부친 워너 부르클린도 함께 참석했는데, 워너 부르클린은 중국 기독교 지도자 훈련을 통해 중국 교회가 지상대명령을 성취하는 것을 돕고자 1989년 차이나 파트너를 설립했다.
차이나 타프너는 곧 항저우로 돌아가 신학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국 전역의 엄청난 교회 성장으로 인해 젊은 기독교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은 사역 책임감을 가지기 위해 훈련받아야 한다고 차이나 파트너는 말했다.
차이나 파트너는 1991년 이후 중국 전역의 16개 신학 교육기관에서 40번 이상 단기 훈련 세미나를 진행했다. 또 차이나 파트너는 신학 도서 및 성경을 합법적으로 발송하고 , 교회 및 다른 사회 기관들의 건립을 도우며, 중국 빈곤 지역 성경 학교 학생들을 후원하는 등의 일에 관여해왔다.
차이나 파트너는 중국 정부의 승인아래 중국교회를 돕는 몇 안되는 기관 중 하나다
크리스찬 투데이 200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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