如坐针毡 [rú zuò zhēn zhān] 바늘방석에 앉은 것 같다. 불안하여 잠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다.
历史经典 晋朝时,有一个名叫杜锡的人,任太子的侍从。他的祖父,爸爸都是在朝廷任官的。杜锡从小聪明,见识广博。在八王之乱时,被封官职,进入了朝廷,成为皇太子的贴身教师。
愍怀太子是一个不肯上进的人,行为不检点,做事不合情理。杜锡每天在太子身边工作。对太子的各种作风非常不满,常常劝告太子,希望他能改进,总期待他能向上。杜锡的言辞忠实恳切,但愍怀太子却嫌他多管闲事,很不高兴,因此,太子就想出了一个妙计。有一天,他派人悄悄地在杜锡平日坐的毡中插了许多针。
杜锡完全没有察觉,像平日一样地就地而坐,突然感觉阵阵疼痛,一看,被刺得流出了不少血。过了几天,太子装着不知道,问他说:“前几天,你发生了什么事了吗?” 杜锡回答说:“我喝醉了酒,不知道发生了什么事呢!” 太子不肯罢休,追问到底,还讽刺杜锡说:“你只知道责备别人,怎么,自己也做错事了呢?” 杜锡被太子问得狼狈不堪,哭笑不得。
“如坐针毡”这个成语,是形容那些处处被人讥诮,被人拨弄,弄得坐卧不安,提心吊胆,进退两难,的模样。 不一定是做错了什么,只是虽然用心良苦,仍然没有被人理解、接受,感到非常地纠结。
역사 이야기 진(晋)나라 때 두시(杜锡)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태자(太子)를 모시는 시종입니다. 그의 조부와 아버지도 모두 조정에서 임관을 하였습니다. 두시는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상식이 풍부하였답니다. 팔왕의 난(八王之乱) 때 관직에 봉해져 조정에 들어가 태자의 개인교사가 되었습니다.
민화이(愍怀) 태자는 진취적이지 못한 사람으로, 자기 관리가 안 되고, 도리에 어긋나게 일을 하였습니다. 두시는 매일 태자의 곁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두시는 태자의 일 하는 태도에 만족하지 못하여 늘 태자에게 조언을 하고, 개선하기를 바라며, 그가 향상되기를 기대하였습니다. 두시의 말은 충직하고 간곡했지만, 오히려 태자는 두시를 싫어하고 쓸데없이 참견하는 것을 몹시 못마땅하게 여겨 묘안을 하나 생각해냈습니다. 어느 날 태자는 사람을 보내 몰래 두시가 평상시에 앉는 방석에 바늘을 많이 꽂아 놓았습니다.
두시는 전혀 눈치 채지 못하고 평소처럼 자리에 앉았습니다. 갑자기 통증이 느껴져 보니 바늘에찔려서 피를 많이 흘리고 있었습니다. 며칠 뒤에 태자는 모르는 척하며 두시에게 “며칠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느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는 “제가 술에 취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모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태자는 그만두려고 하지 않고 끝까지 추궁하며 “다른 사람을 책망할 줄만 알더니, 어찌하여 네 스스로도 잘못을 하였느냐?”라며 꼬집어 말했습니다. 두시는 태자의 물음에 매우 난처하여 웃지도 울지도 못하였습니다.
‘여좌침전’ 이 성어는 곳곳에서 비웃음을 당하고, 남에게 휘둘려서 안절부절못하고,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진퇴양난의 모습을 형용합니다. 꼭 무엇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 단지 각별하게 마음을 썼지만(좋은 의도였으나) 여전히 남에게 이해받지 못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아 마음이 몹시 힘든 것을 말합니다.
词汇 见识广博: 상식이 풍부하다, 견식이 넓다, 지식이 풍부하다 贴身教师: 개인교사 上进: 진보하다 不检点: 자기 관리가 안 되다, 부주의하다, 소홀히 하다 不合情理: 객관적이지 않다, 도리에 어긋나다 作风: (사상· 일· 생활 따위의) 기풍. 태도. 풍격. 풍조. 수법 向上: 향상하다 多管闲事: 쓸데없이 참견하다, 필요 없는 참견을 하다 插… 针: 바늘을 꽂다 察觉: 발견하다 就地而坐: 자리에 앉다 阵阵疼痛: 욱신거리다 装着不知道: 모르는 척하다 不肯罢休: 그만두려고 하지 않다 追问到底: 끝까지 추궁하다 讽刺: 꼬집어서 말하다, 풍자하다 狼狈不堪: 매우 난감하다, 곤경에 처해 있다 哭笑不得: 웃지도 울지도 못하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 讥诮: 비꼬다, 비웃다 拨弄: 가지고 놀다, 좌지우지하다 坐卧不安: 앉으나 누우나 편하지 않다, 마음이 편하지 않다, 안절부절 못하다 提心吊胆: 마음이 조마조마하다, 안절부절 못하다, 매우 두려워하다 进退两难: 진퇴양난 用心良苦: 마음을 많이 쓴다, 매우 고심하다, 각별하게 마음을 쓰다 纠结: 마음이 몹시 힘들다, 서로 뒤엉키다[얽히다], 갈등하다, 꼬이다
灵训 希律王听见了,就心里不安,耶路撒冷合城的人,也都不安 (太2:3)
这个“不安”,就是如坐针毡了!为什么他们不安?因为他们做了违背良心的事。“圣灵来了,就要叫世人,为罪,为义,为审判,自己责备自己”。(约16:8)一个心中有圣灵居住的人,对罪恶的反应, 是非常敏锐的。他不会消灭圣灵的感动,不会经验如坐针毡似地不安和焦虑,除非他在神面前,悔改、认罪,才能得释放,享平安。
圣经里,多处论到了“无亏的良心”,提前1:5指出,神的爱,就是从“无亏”的良心出发的。在我们生活中,虽然圣经里,没有明确地限制,但是,我们若感觉和良心有抵触,没有平安,就应该停止。我们一般形容那些像禽兽的人,是“没有良心”,“不顾良心”,“丧尽良心”的人。圣经有40多处论到“良心”,可见,包括不信神的人,也都能凭着良心,判断是非,决定善恶,但是,他们漠视神赐给我们的良心,任所欲为,任意而行,妄自偏行己路。 如果我们的良心如坐针毡,那就证明我们做错了,行不对了,我们可以认为这是圣灵在我们里面,启示我,提醒我,感动我,使我正确明白何为神的旨意。有位神学家说:“无亏的良心,就是制作良好的,舒适的床”。一位老传道人也曾说:“无亏的良心,是神给我们的平安回响”。 我们的生命,若“在光明中行,如同神在光明中”(约一1:7),“我们的心,若不责备我们,就可以向神坦然无惧了”(约一3:21),如果这样,我们就没有必要害怕过那如坐针毡的日子了。 但愿我们每天都活在耶稣所赐的,耶稣的平安里!
성경묵상
“헤롯 왕과 온 예루살렘이 듣고 소동한지라” (마 2:3)
이 ‘불안’은 바늘방석에 앉은 것과 같습니다. 왜 그들은 불안한 것일까요? 그들은 양심에 어긋나는 일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 16:8). 마음에 성령이 거하는 사람은 죄에 대해 매우 민감합니다. 그는 성령의 감동을 소멸할 수 없으며, 바늘방석에 앉은 것과 같은 불안과 초조에 시달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가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죄를 인정할 때 비로소 죄에서 해방될 수 있고,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부끄럽지 않은 양심(선한 양심)’이라는 말이 여러 곳에 나오는데, 디모데전서 1:5은 하나님의 사랑은 ‘부끄럽지 않은’ 양심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서 비록 성경에 명확하게 제한하는 것이 없더라도 양심에 가책과 평안이 없다고 느낀다면 마땅히 멈춰야 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짐승 같은 사람을 ‘양심이 없는’, ‘양심을 무시하는’, ‘양심을 완전히 잃어버린(양심이 완전히 바닥난)’ 사람이라고 묘사합니다. 성경은 40여 곳에서 ‘양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포함하여, 모두 양심에 따라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선악을 결정할 수 있지만, 그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양심을 가볍게 여기며, 그들의 소욕을 따라 마음대로 행동하며, 제멋대로 비뚤어진 자기의 길로 갑니다.
만약에 우리의 양심이 바늘방석에 앉은 것과 같다면, 그것은 곧 우리가 잘못을 했거나 옳지 않은 것을 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령님이 우리 안에 계셔서 우리를 깨우치시고, 생각나게 하시고, 감동시키셔서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 정확히 알 수 있게 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한 신학자는 “부끄럽지 않은 양심은 잘 만들어진 편안한 침대”라고 했습니다. 또 한 노년의 전도자는 “부끄럽지 않은 양심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평안의 메아리”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생명이 만약, “그(하나님)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요일 1:7a), “(…)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요일 3:21), 이와 같다면 바늘방석에 앉은 것과 같은 삶을 살게 될까 봐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날마다 예수님이 주시는 예수님의 평안 가운데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词汇 敏锐: 예민하다 无亏: 부끄럽지 않다 禽兽: 짐승 丧尽: 바닥이 나다 漠视: 가볍게 여기다 任所欲为: 소욕대로 행하다, 제멋대로 하게 하다 任意而行: 마음대로 행하다 妄自: 함부로, 멋대로 偏行己路: 비뚤어진 자기의 길로 간다 回响: 메아리
사진 | 픽사베이 김란 | 제주사역중국어훈련원 원장 번역 |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