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설정   사이트맵    사역에 동참하시려면  
    HOME  |  선교회소개  |  교육.훈련  |  중국을주께로  |  중국기도  |  중국어교실  |  자료나눔  |  커뮤니티  |  도서·음반
   
중국을 주께로는
전체보기
이번호보기
지난호보기
주제별보기
  특집/기획
  선교전략
  중국교회
  중국사회와 문화
  지역 및 종족연구
  중국뉴스
  중국어관련
  선교일반
  선교나침반
  중국 기독교
  기획
정기구독안내
해외정기구독안내
HOME > 중국을주께로 > 이번호보기
2017.2.2 통권 174호     필자 : 편집부 프린트   이메일 
[신간도서]
49가지 단서로 예측한 중국의 미래 외/ 巨婴国 외



49가지 단서로 예측한 중국의 미래

마르테 셰르 갈퉁, 스티그 스텐슬리 지음 · 오수원 옮김/ 부키/ 2016년/ 16,000원
 

노르웨이 국방부의 중국 전문가들이 쓴 《49가지 단서로 예측한 중국의 미래》는 우리가 무심코 받아들이고 있는 중국에 대한 49가지 편견과 오해를 전방위적으로 분석하고 파헤친 책으로, ‘이 순간의 승자’ 중국에 대한 비관과 낙관, 희망과 절망 사이에 있는 49가지 진실을 담고 있다. 중국 경제부터 정치, 국민, 외교, 역사, 그리고 미래에 이르기까지 이제껏 ‘정설’로 알려져 왔던 통념과 신화를 날카롭고 유쾌하게 깨부수고 빈 공백을 하나하나 채워 나가면서 중국의 미래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그래도 중국이 답이다: 2025년 세계경제대국 1위로 도약할 슈퍼차이나의 현실적 투자법칙
이용철 지음/ 책들의정원/ 2016년 11월/ 16,000원
 

전 세계를 휩쓴 정치적 불확실성과 장기 불황 속에서 투자자들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한동안 세계 경제 성장의 견인차로 불리던 중국마저도 성장세가 멈칫하며 “차이나 쇼크”와 “패닉셀”을 진단받기도 했다. 하지만 중국에는 내수 개발이라는 카드가 남아 있으며, 이는 저성장의 탈출구를 묻는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답이다. 중국이 노리는 것은 14억 인구에 기반을 둔 내수 확대다. 중국은 수출주도에서 소비촉진으로 경제 노선을 바꾸고 있다.

《그래도 중국이 답이다》의 저자 이용철은 국내 유일의 중화권 증권사인 유안타증권을 대표하는 중국투자 전문가다. 그는 “중국의 내수는 향후 30년간 내륙지방 개발로 먹고 살 수 있다”며 “무진장한 땅과 자원 그리고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내륙지방 개발은 우리에게 또 다른 성장 가능성과 투자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15년 동안 쌓아온 중국투자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 책은 중국의 정치·경제·소비·금융·문화를 총망라하고 정책과 객관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국 내수시장을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치열한 복음: 세상을 바꾸는 것은 종교가 아니다
김병삼 지음/ 두란노서원/ 2016년/ 12,000원
 

2천년 전 바울은 타락해 가는 고린도교회를 향해 무섭게 비판하고 훈계했다. 그 편지는 눈물 섞인 사랑이었다. 《치열한 복음》은 고린도교회를 향했던 바울의 메시지를 현대의 언어로 다시 외친다. 저자는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고 성숙하여 치열하게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인지를 조목조목 제시한다. 저자는 고린도전서를 거울삼아 우리의 지금을 점검해 보자고 말하며, 분명한 복음에 세상 것을 덧칠하지 말고, 종교도 교파도 내려놓고 오직 복음을 삶에 덧입히자고 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묻는다. “언제까지 어린아이로 있겠습니까?”, “나를 본받으라 말할 수 있습니까?”, “무엇을 위해 조바심 내며 삽니까?” 그 질문에서 우리는 지금의 교회를 향한 주님의 애타는 사랑을 듣게 될 것이다.

 



 

 

巨婴国(国内心理学家系统透视中国国民性)
거영국
武志红著/ 浙江人民出版社; 第1版 (2016年)/ 41.50元
 

중국의 저명한 심리학자 우즈홍(武志红)의 《거영국》(巨婴国)은 그의 여러 작품들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수작이다. 어른은 어른인데, 심리학적으로 아기와 같은 단계에 머물고 있는 사람이 거영(巨婴), 즉 덩치 큰 영아다. 그런 사람들이 모인 나라가 거영국이다. 저자는 “중화민족은 거대한 영아와 같은 존재, 프로이트 심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아직 구강기도 지나지 않은 1세 미만의 아기”라고 정의한다. 저자가 보기에 중국인들의 집단심리는 영아의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다. 기분이 들떠서 쉽게 흥분하는 조병(躁病), 피해망상증, 강박증, 공주병, 우울증, 불안감 등. 이 책을 통해 힘겨운 오늘을 살아가는 중국인들의 내면에 깊은 울림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



 

希望就在转角处:心理治疗室内的故事
모퉁이에 있는 희망: 심리치료실의 이야기
 

余满华著、冯淑仙著、红利分合著/ 中国市场出版社; 第1版(2016年)/ 30.30元

우울증,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는 장애물과 고난은 피하기 어렵다. 어떻게 고난을 뛰어넘고 난관을 극복할 것인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을 어떻게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것인가에 대해 심리사례와 전문 심리치료사들의 치료과정을 이 책에 담았다. 단순하고 실용적이며, 가족과 친구, 동료들과 관계개선을 위한 열쇠 역할을 할 이 책을 통해 삶의 모퉁이에서 기다리고 있는 희망을 발견하길 소망한다.

 




정리 | 편집부

 

       인쇄하기   이메일보내기   
   
110-812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29길 25, (명륜3가 명륜빌딩 202호)   Tel : 02)745-0780~2, 070-8236-1270   Fax : 02)745-0786    E-mail : sinim@chol.com
Copyright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     Product by gmgl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