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설정   사이트맵    사역에 동참하시려면  
    HOME  |  선교회소개  |  교육.훈련  |  중국을주께로  |  중국기도  |  중국어교실  |  자료나눔  |  커뮤니티  |  도서·음반
   
중국을 주께로는
전체보기
이번호보기
지난호보기
주제별보기
  특집/기획
  선교전략
  중국교회
  중국사회와 문화
  지역 및 종족연구
  중국뉴스
  중국어관련
  선교일반
  선교나침반
  중국 기독교
  기획
정기구독안내
해외정기구독안내
HOME > 중국을주께로 > 이번호보기
2019.8.2 통권 0호     필자 : 프린트   이메일 
[]
중국의 사회 " 침묵이 黃金 " 이다
감정의 표출을 최대한 자제하는 중국인

중국인들이 인간성이 좋다라고 평가하는 기준은 "온순하고, 충실하고, 말수가 적은 사람 즉, 조용한 사람" 이 인간성이 최고로 좋은 사람으로 평가를 한다.

이것의 가장 큰 이유는 가까운 사람이든 아니든 간에 그 사람들에게 조그마한 원망이라도 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물건을 사러 상점에 같이 가서도 친구가 이것이 예쁘냐? 아니면 저것이 예쁘냐? 라고 물으면 조용히 "잘 모르겠다" 라거나 그냥 웃음만 띄고 있는 것이다.

한국사람들은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라도 조언을 하겠지만 중국인은 다르다는 것이다. 중국인은 자신의 성격을 "온순하고, 충실하고, 조용한 사람" 으로 되려고 상당한 노력을 기울인다. 감정의 표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정서를 컨트롤 하기 위해서 말이다.

그래야만 앞으로 어떠한 난관에 부딪치더라도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들도 이러한 중국인의 자세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2004/11/21>  <- MBC 중국문화 자료실에서 발취 ->
       인쇄하기   이메일보내기   
   
110-812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29길 25, (명륜3가 명륜빌딩 202호)   Tel : 02)745-0780~2, 070-8236-1270   Fax : 02)745-0786    E-mail : sinim@chol.com
Copyright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     Product by gmgl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