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설정   사이트맵    사역에 동참하시려면  
    HOME  |  선교회소개  |  교육.훈련  |  중국을주께로  |  중국기도  |  중국어교실  |  자료나눔  |  커뮤니티  |  도서·음반
   
중국을 주께로는
전체보기
이번호보기
지난호보기
주제별보기
  특집/기획
  선교전략
  중국교회
  중국사회와 문화
  지역 및 종족연구
  중국뉴스
  중국어관련
  선교일반
  선교나침반
  중국 기독교
  기획
정기구독안내
해외정기구독안내
HOME > 중국을주께로 > 이번호보기
2019.8.2 통권 0호     필자 : 프린트   이메일 
[]
中 유족대신 통곡해주는 여성, "수입짭잘"
중국 청두에서 유족대신 곡(哭)을 전문적으로 해주는 여성의 수입이 일반 회사원보다 많아 화제를 낳고 있다.
"베이징 위러신보우(北京娱乐信报 )"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티에삐쥔(田碧君)은 청두의 첫 "장례전문 사회자"이다.
최근에도 티에씨는 한 빈소에 초청돼 대신 곡을 해주었다. 티에씨는 울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1분안에 슬픈 감정을 잡을 수 있다고.
울고 하소연하는 그녀의 분위기에 휩쓸려 유족들도 통곡한다고 한다. "일거리"가 많을 때는 하루에 30여곳을 돌며 울어 옷섶이 다 젖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러나 프로는 남다른 법. 장례전문 사회자는 잘 운다고 되는게 아니라 슬픔의 강약을 조절하며 장례식이 무사히 끝나도록 해야한다.
장례 사회자가 자칫 "오버"할 경우 오열하다가 현장에서 기절하는 유족들도 나온다고 한다.
유족 대신 통곡해주고 받는 대가는 한번에 60~80 위안(한화 9천원~1만 2천원 정도).
하루에 10여곳을 뛰는만큼 한달 벌이가 일반 회사원보다 낫다고.  <2005/8/22 노컷 뉴스>

       인쇄하기   이메일보내기   
   
110-812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29길 25, (명륜3가 명륜빌딩 202호)   Tel : 02)745-0780~2, 070-8236-1270   Fax : 02)745-0786    E-mail : sinim@chol.com
Copyright 중국어문선교회 All Rights Reserved.     Product by gmglory.com